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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방화벽·VPN 제조사 엑스게이트, 2018년도 매출 130억 돌파
  |  입력 : 2019-02-15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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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대비 6% 상승, 7년 연속 흑자로 상승세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차세대 방화벽·VPN 제조사 엑스게이트(대표 주갑수)는 2018년 130억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7년 123억 대비 6% 신장한 것이다. 엑스게이트는 설립(2011년 1월) 이후 현재까지 연평균성장률(CAGR) 28%를 기록하며 고도성장을 이루어 내고 있다.

엑스게이트는 2018년 미니스톱, 이마트24, 한화생명, 경남은행, 전북은행, LG유플러스, 한국거래소 등 국내 굴지 기업과 공공시장에서 전국 규모 VPN망 재구축 고도화 사업을 수주하며 국내 VPN 시장을 재편했다.

VPN 시장과 더불어 방화벽 분야에서도 다산콜센터, 울산 스마트시티, 폴리텍대학교, 대법원 등 대형 프로젝트를 연달아 수주하면서 그 입지를 견고히 했다. 흔들림 없는 자본구조와 고객의 니즈에 맞는 솔루션 제공에 총력을 다한 것이 수주 성공의 열쇠이다.

덧붙여 엑스게이트는 2019년을 회사의 지속가능 성장을 위한 사업다각화의 해로 정했다. 웹 트래픽 암복호화 신제품 AXGATE SSL INSIDE의 개발, 출시와 동시에 국내 해당 전문 인력들을 영입하고 역량 있는 파트너들과 함께 공공, 기업, 금융, 통신사 고객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영업 및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엑스게이트는 “2019년 1분기부터 VPN을 필두로 한 대형 프로젝트 수주 기조를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엑스게이트는 1, 2 금융권의 노후화된 VPN 고도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어 “고객들에게 신뢰를 져버리지 않는 네트워크 전문 보안기업으로서 시장성 입증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클라우드 및 가상화 환경의 신제품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신제품 기술력 제고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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