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보안 엑스포  전자정부 솔루션 페어  개인정보보호 페어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스마트팩토리  INFO-CON
Home > 전체기사
국토부 김정렬 차관, ‘안전하고 편안한 고향길 위한 교통관리’ 강조
  |  입력 : 2019-02-02 18:40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고속버스터미널·도로교통센터 방문, 휠체어 고속버스 시승·교통안전캠페인 실시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김정렬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설 연휴를 앞둔 지난 1일 서울고속버스터미널과 한국도로공사 교통센터를 방문해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점검하고, 휠체어 탑승가능 고속버스 시승 행사와 교통안전캠페인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 차관은 국민들의 편안한 귀성길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졸음운전으로 인한 대형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장시간 운행 후 충분한 휴식시간 부여와 여유로운 배차 간격 유지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지난 추석 연휴에 발생한 무자격자의 만취운전, 운전 중 휴대폰 사용, 취식 행위 등과 같은 운행 행태가 재발하지 않도록 사전에 종사자 안전교육을 철저히 해 줄 것”을 주문하고, “연휴 기간 국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길을 위해 교통안전과 공공서비스에 소홀함이 없도록 신경써 줄 것”을 강조했다.

고속버스터미널을 찾은 김 차관은 개발 중인 휠체어 탑승 고속버스 시승 행사에도 참여했다.

버스의 휠체어 리프트 등 장비와 휠체어 이용자의 예매시스템 시연 등을 확인하고, 만남의 광장 휴게소까지 휠체어 이용자와 함께 버스에 시승하는 자리를 가졌다.

시승 행사에서 김 차관은 “장애인의 이동권은 일반인과 차별 없이 향유하는 기본권으로서 휠체어 탑승 가능 고속·시외버스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평등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의의가 있다”며, “일반인과 장애인 모두를 위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운수업계, 터미널 및 휴게소 업계뿐 아니라 모든 버스 이용자들의 세심한 배려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박선호 국토교통부 제1차관도 수서역을 방문해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박 차관은 설 연휴 기간 동안 귀성객 수요가 크게 늘어나므로 평상시보다 훨씬 긴장감 있게 업무를 추진해 줄 것을 주문하고, 철저한 사전 안전점검과 현장에서의 안전 매뉴얼 등 규정 준수를 통해 각종 장애 발생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IBM 파워비즈 배너 2019년2월8일~2020년2월7일까지모니터랩 파워비즈 배너 시작 18년9월12일위즈디엔에스 2018WD 파워비즈 2017-0305 시작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2019년 공공 및 민간의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보안성과 효율성을 고려할 때 자사의 클라우드 도입시 가장 우선적으로 검토할 기업 브랜드는?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S Azure)
IBM 클라우드
오라클 클라우드
NHN엔터테인먼트 토스트 클라우드
NBP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