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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분기 공공부문 보안 수요 예보 분석
  |  입력 : 2018-12-27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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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공공부문 SW·ICT장비 사업에 4조 814억원 푼다

[보안뉴스 김성미 기자] 국가기관·지자체·교육기관·공공기관 등 공공부문의 내년도 소프트웨어(SW)·정보통신기술(ICT) 장비 등 구매 규모가 4조 814억원 규모로 조사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말 ‘2019년 공공부문 SW·ICT 장비·정보보호 수요예보(수요예보)’ 발표를 통해 이같이 공개했다.

[이미지=iclickart]


이번 조사 결과 2019년 공공부문 SW·ICT장비 총 사업금액은 4조 814억원(전년대비 2,784억원, 7.3% 증가)으로 SW는 3조 1,710억원(전년대비 2,737억원, 9.4% 증가), ICT 장비는 9,104억원(전년대비 47억원, 0.5%증가)으로 집계됐다.

기관 유형별로는 국가기관은 1조 5,473억원(37.9%)을, 지자체·교육기관·공공기관은 2조 5,341억원(62.1%)을 집행할 것으로 나타났다. ICT 장비 구매 사업은 9,104억원에는 컴퓨팅 장비 6,879억원(전년대비 51억원, 0.7% 증가), 네트워크 장비 1,812억원(전년대비 40억원, 2.2% 증가), 방송장비 413억원(전년대비 43억원, 9.4% 감소)이 포함됐다. 정보보호 구매수요 예산은 약 7,036억원(전년대비 585억원, 9.1% 증가)으로, 기관별로는 국가기관이 2,775억원(39.5%)으로 가장 수요가 많았다. 이에 본지는 2019년 수요 예보에서 1분기로 ICT 장비와 SW 수요를 정리해 소개한다.

기관별로는 경기도 광주시가 시민생활안전 방범용 설치사업에 11억 2,200만원을. 강원도 고성군이 방범용 장비 설치와 스마트 관제 시스템 도입 등에 3억 500만원을 투입한다. 또한, 경상북도 군위군청이 차량번호 인식용 판독기에 1억 6,000만원, 지능형 쓰레기 불법 투기단속에 7,500만원, 지능형 생활방범용 장비 도입에 1억 3,500만원, 마을 방범용 노후 카메라 교체에 1억원을 쓴다. 강원도 소방본부는 재난 영상 전송 시스템에 8,500만원을, 경상남도 진주시는 무선 도청 탐지장비 구입에 5,000만원 등을 투입할 예정이다. 본지가 간추린 자세한 내용은 <표>를 참고하면 된다.

[자료=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자료=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자료=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자료=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자료=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자료=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자료=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자료=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자료=과학기술정보통신부]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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