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보안 엑스포  전자정부 솔루션 페어  개인정보보호 페어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스마트팩토리  INFO-CON
Home > 전체기사
2018년 우리나라 CCTV 최대 수출·입 국가는 어디?
  |  입력 : 2018-11-12 17:16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CCTV 수출액 1위 대륙 북미, 나라는 미국
CCTV 수입액은 중국이 1위, 전체 35.5% 점유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CCTV는 공공의 안전에도 이용되지만, 개인과 기업을 위한 보안으로부터 시작해 스마트홈과 스마트팩토리, 크게는 스마트시티에 도입되며 활동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그만큼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 수출·입 되는 CCTV의 규모 역시 커지고 있다.

[이미지=iclickart]


본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CCTV 수출액은 1억 7,132만 7,288달러(한화 약 1,914억 6,000만원, 2018년 11월 8일 기준)였으며, 수입액은 1억 943만 7,718달러(한화 1,222억 6,000만원, 2018년 11월 8일 기준)였다.

▲18 1월~9월 대륙별 CCTV 수출현황[자료=과기정통부/시큐리티월드 정리](단위 : 달러)


가장 많이 수출한 나라는 미국으로 수출액이 약 6,150만 달러였다. 이어 일본이 약 3,370만 달러, 사우디아라비아 약 1,096만 달러, 독일 약 739만 달러, 러시아 약 644만 달러, 영국 590만 달러 등의 순이었다.

대륙별로 살펴보면 북미가 35.9%(6,149만 717달러)로 가장 많았다. 이어 아시아 28.3%(4,853만 6,577달러), 유럽 22.9%(3,927만 1,540달러), 중동 7.7%(1,317만 2,156달러), 남미 2.9%(499만 1,674달러), 대양주 2.1%(359만 7,216달러) 아프리카 0.2%(26만 7,408달러) 등이었다.

▲18 1월~9월 대륙별 CCTV 수입현황[자료=과기정통부/시큐리티월드 정리](단위 : 달러)


가장 많은 수입액을 기록한 나라는 중국으로 약 3,883만 655달러에 달했다. 이는 전체 수입액의 35.5%에 해당된다. 이어 일본 2,564만 4,134달러(23.4%), 태국 486만 363달러(4.4%), 미국 431만 4,933달러(3.9%) 등이었다.

대륙별로는 아시아가 7,379만 384달러로 가장 많았으며 유럽(2,784만 7,132달러)과 북미(482만 800달러), 중동(208만 6,577달러) 등의 순이었다.

▲상위 3개 대륙 2018년 월별 CCTV 수출현황[자료=과기정통부/시큐리티월드 정리](단위 : 달러)


▲상위 3개 대륙 2018년 월별 CCTV 수입현황[자료=과기정통부/시큐리티월드 정리](단위 : 달러)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IBM 파워비즈 배너 2019년2월8일~2020년2월7일까지모니터랩 파워비즈 배너 시작 18년9월12일위즈디엔에스 2018WD 파워비즈 2017-0305 시작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2019년 공공 및 민간의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보안성과 효율성을 고려할 때 자사의 클라우드 도입시 가장 우선적으로 검토할 기업 브랜드는?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S Azure)
IBM 클라우드
오라클 클라우드
NHN엔터테인먼트 토스트 클라우드
NBP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