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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누리꾼 8억 넘어...98.3%가 이동전화로 인터넷한다
  |  입력 : 2018-11-01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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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터넷정보센터 “누리꾼 98.3%, 이동전화기로 인터넷 접속”
中 웹사이트 544만개...100Mbps 이상 인터넷 이용자 53% 달해


[보안뉴스 온기홍=중국 베이징] 중국 누리꾼 수가 8억 명을 넘어섰다. 전체 인구 대비 인터넷 보급률은 약 58%로 올랐다. 중국 누리꾼 중 98%는 이동전화기를 써서 인터넷에 접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미지=iclickart]


올해 상반기 누리꾼 규모 8억 돌파...인터넷 보급률 58%
중국인터넷정보센터(CNNIC)는 최근 내놓은 자체 조사 결과 보고에서 중국 누리꾼(유선전화, 숙소전화, 이동전화기가 있는 6세 이상 거주 주민) 규모가 지난 6월 말 기준 약 8억 200만 명이라고 밝혔다. 지난 상반기 동안 누리꾼 2,966만 명이 늘면서 지난해 12월 말에 비해 3.8% 증가했다. 이에 따라 중국 인구 대비 인터넷 보급률은 57.7%로 상승했다.

이는 인터넷 인프라의 지속적인 개선(네트워크 낙후 지역 지원과 커버리지 범위 확대, 네트워크 속도 향상), 이용요금 인하 정책, 인터넷 서비스 지속적인 확산(교통, 환경보호, 금융, 의료, 가전, 여행 등 분야와 인터넷의 융합 심화 등), 모바일 기기를 통한 인터넷 접속 증가에 힘입었다. 중국 지도부가 강조하고 있는 ‘사이버 강국’ 건설 목표는 인터넷 보급률과 누리꾼 증가의 큰 동력이 되고 있다.

▲중국 누리꾼 규모와 인터넷 보급률[자료=중국인터넷정보센터]


中 누리꾼 98.3% 이동전화기 써서 인터넷한다
중국에서 이동전화기를 써서 인터넷을 하는 사람은 6월말 기준 7억 8,774만명에 달했다. 상반기 동안 모바일 누리꾼 수는 3,509만명 늘었고, 지난해 말 대비 4.7% 증가했다. 전체 누리꾼 가운데 이동전화기를 이용해 인터넷을 하는 누리꾼들의 점유율은 지난해 말 97.5%에서 지난 6월 말 98.3%로 올랐다. 중국에서 누리꾼의 모바일 인터넷 비율이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는 상황을 보여주고 있다.

▲중국 모바일 누리꾼 규모와 전체 누리꾼 중 점유율[자료=중국인터넷정보센터]


데스크톱 컴퓨터, 노트북 컴퓨터를 사용해 인터넷을 하는 비율은 각각 48.9%(이하 복수 응답), 34.5%였다. 반년 동안 각각 4.1% 포인트, 1.3% 포인트 내렸다. 태블릿 PC를 PC를 써서 인터넷을 한다는 누리꾼은 27.5%를 차지해 상반기 동안 0.4%포인트 상승했다. TV를 통해 인터넷에 접속하는 비율은 29.7%로 지난해 말에 비해 1.5%포인트 올랐다.

▲중국 누리꾼의 인터넷 접속기기 사용 상황[자료=중국인터넷정보센터]


중국 누리꾼들이 컴퓨터를 통해 인터넷에 들어가는 장소 중에서는 집이 단연 1위였다. 6월 말 기준 82.6%에 달했다. 다만 지난해 말에 비해 3%포인트 하락했다. 이어 직장(41.4%), 공공장소(23.2%), 인터넷 PC방(21.2%), 학교(19.6%) 순으로 비율이 높았으며, 지난해 말에 견줘 각각 4.6%, 4.5%, 1.9%, 0.5% 포인트 증가했다.

중국 누리꾼 1인당 평균 주간 인터넷 이용 시간은 6월 말 기준 27.7시간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말(27시간)에 비해 0.7시간 늘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견줘서는 1시간 20분 증가했다. 지난 △2014년에는 6월 25.9시간, 12월 26.1시간 △2015년 6월 25.6시간, 12월 26.2시간 △2016년 6월 26.5시간, 12월 26.4시간 △2017년 6월 26.5시간, 12월 27시간이었다. 지난 4년 동안 주당 평균 26시간~28시간 사이를 오간 가운데 지난해 상반기부터 조금씩 늘어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농촌 지역 누리꾼 전체의 26.3% 차지...도·농간 격차 좀 더 벌어져
중국 농촌 지역에 살면서 인터넷을 이용하는 누리꾼의 규모는 2억 1,100만명으로 전체 누리꾼의 26.3%를 차지했다. 지난해 말에 비해 204만명 늘면서 상반기 동안 1% 증가했다. 도시에 거주하는 누리꾼의 규모는 5억 9,100만명으로 전체 누리꾼의 73.7%를 차지했다. 지난해 12월 말에 비해 2,764만명 증가하면서 상반기 중 4.9% 늘었다.

이에 따라 도시와 농촌의 누리꾼 점유율은 각각 73.7%(상반기 중 0.7%포인트 증가), 26.3%(0.7%포인트 감소)를 기록, 지난해 말에 비해 도·농간 격차는 조금 더 벌어졌다. 중국이 부단히 도시화 프로세스를 부단히 추진하면서 도시 인구는 계속 늘고 있는 반면 농촌 인구는 줄어들고 있는데 따라 도시와 농촌 간 누리꾼 구조에서도 미세한/细微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인터넷 보급률을 보면, 6월 기준 도시 지역은 72.7%, 농촌 지역은 36.5%였다. 모두 지난해 말에 비해 증가했다. 도시 거주 누리꾼은 온라인 쇼핑, 여행예약, 금융결제, 재테크 등 이용률이 농촌 누리꾼보다 높았다. 도·농 누리꾼은 실시간 통신, 온라인 음악과 동영상 등에서는 이용률 차이가 비교적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中 비누리꾼 5억 8,800만명...농촌 거주자가 62% 차지
중국에서 아직 인터넷을 하지 않는 사람들은 주로 농촌 거주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월말 현재 비누리꾼 규모는 5억 8,800만명으로 파악됐다고 인터넷정보센터는 밝혔다. 그 가운데 도시 지역의 비누리꾼 점유율은 37.8%, 농촌 지역 비누리꾼 점유율은 62.2%를 각각 차지했다.

인터넷과 컴퓨터 지식 부족과 문화 수준의 제한은 비누리꾼이 인터넷을 이용하는 것을 제약하는 주요 원인으로 밝혀졌다. 인터넷정보센터의 조사 결과, ‘컴퓨터 또는 네트워크 지식 부족’, ‘중국어 병음을 모르는 등 문화 수준 제한’은 비누리꾼이 인터넷을 하지 않는 비율에서 각각 49%, 32.5%를 차지했다. 연령 요인은 비누리꾼이 인터넷을 하지 않는 또 다른 주요 원인으로 꼽혔는데, ‘연령이 너무 많거나 너무 적어서’ 인터넷을 하지 않는 비율은 13.7%에 달했다.

이외에 ‘필요하지 않거나 관심 없음’ 때문에 인터넷을 이용하지 않는다는 비율은 10.2%를 차지했다. 이어 ‘컴퓨터 등 인터넷 접속 기기가 없어서’는 9.9%, ‘인터넷을 할 시간이 없어서’는 8.7%, ‘현지에서는 인터넷에 연결할 수 없어서’라는 원인은 5.6%에 달했다.

비누리꾼의 인터넷 이용을 촉진하는 요소로는 크게 세 가지가 꼽혔다. 첫째 인터넷 이용 기량을 향상하고, 문화 수준 부족을 메우는 것이다. 비누리꾼 가운데 무료 인터넷 교육 지도를 받으면 인터넷을 이용할 의향이 있다는 비율은 15.9%에 달했다.

둘째, 기기를 제공하거나 인터넷 이용 요금을 인하하면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비누리꾼 중 인터넷 이용 요금을 인하하면 인터넷을 이용할 의향이 있다는 비율은 13.7%였다. 장애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네트워크 기기를 제공하면 인터넷을 할 의향이 있다는 비율은 13.2%로 나타났다.

셋째, 일상 수요 만족과 생활의 편리함이다. 비누리꾼 집단 중 ‘가족 또는 친척과의 소통 관계를 편리하게 할 경우’엔 인터넷을 이용할 의향이 있다는 비율이 15.4%에 달했다. 이어 ‘소득 증가(농산품 판매 등)에 도움이 될 경우’ 11.5%, ‘전문적인 정보 습득(의료 건강 정보 등)을 편리하게 해 줄 경우’ 11.1%, ‘상품 구매를 편리하게 해 줄 경우’는 10.4%로 나타났다.

누리꾼 중 10~39세 약 71% 차지...학생·자영업자·회사 일반직원 순으로 비율 높아
중국 누리꾼의 남녀 비율을 보면, 6월 말 기준 52%대 48%로 나타났다. 지난해 12월 말(52.6 대 47.4)에 견줘 남자의 비율이 줄었다. 중국 누리꾼 성별 구조는 인구 성별 속성과 거의 일치하고 있다. 중국 국가통계국이 밝힌 지난해 12월 말 기준 중국 인구 중 남녀 비율은 51.2 : 48.83이었다.

중국 누리꾼은 청소년, 청년, 중년 집단 위주인 것으로 나타났다. 10~39세는 전체 누리꾼의 70.8%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20~29세 연령대의 누리꾼 점유율이 27.9%로 가장 높았다. 10~19세, 30~39세 집단의 점유율은 각각 18.2%, 24.7%로 지난해 12월 말과 비슷했다. 이어 30~49세 중년 누리꾼의 점유율은 39.8%로 지난해 12월 말(36.7%)에 비해 증가했다. 인터넷이 중년층으로 계속해서 침투하고 있다고 인터넷정보센터는 밝혔다. 이밖에 50~59세는 전체 누리꾼의 5.4%, 60세 이상은 5.1%에 달했다. 10세 이하는 3.6%를 차지했다.

▲중국 누리꾼 연령 구조[자료=중국인터넷정보센터]


중국 누리꾼은 중고등학교 교육 수준을 가진 집단 위주인 것으로 나타났다. 6월 말 기준 중학교, 고등학교/중등 전문학교/기술학교 학력을 가진 누리꾼의 점유율은 각각 37.7%(지난해 12월 말 대비 0.2% 포인트 감소), 25.1%(0.3% 포인트 감소)였다. 전문대학, 일반대학 학부 이상 교육을 받은 누리꾼은 각각 전체의 10%(0.8%포인트 증가), 10.6%(0.6%포인트 감소)를 차지했다. 초등학교 이하는 16.6%로 반년 동안 0.4%포인트 늘었다.

중국 누리꾼들의 직업을 보면, 학생 집단이 전체의 24.8%(지난해 12월 말 대비 0.6%포인트 감소)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이어 자영업자·프리랜서가 20.3%(1%포인트 감소)의 비율로 20%를 넘어서며 2위를 기록했고, 기업 일반직원이 9.4%(2.8%포인트 감소)로 3위를 차지했다. 다만 1~3위의 점유율은 올해 상반기에 모두 소폭 줄었다.

이런 가운데 △농림목축산업 노동자 7.4%(지난해 12월 말 대비 0.3%포인트 상승) △전문 기술자 6.7%(1.9%포인트 상승) △상업 서비스업 직원 6%(1.7%포인트 상승) △당과 정부 기관의 일반 직원 3.8%(0.9% 상승) △농촌 출신 도시거주 노동자 3.8%(1.7%포인트 상승) △제조 생산형 기업 노동자 3.5%(반년 전과 같음) △기업 중간 관리자 2.2%(0.3%포인트 상승) △기업 고위 관리자 0.8%(0.3%포인트 상승) 등은 점유율은 낮았지만, 지난 상반기 동안 증가했다. 이밖에 △무직자·퇴직자·실업자 6.5%(0.4%포인트 감소) △은퇴자 3.2%(2%포인트 감소) △당과 정부기관 지도간부 0.3%(0.2%포인트 감소)는 지난해 말에 비해 비율이 하락했다.

중국 누리꾼의 월 소득 수준을 보면, 2,000~5,000 위안 집단의 비율이 비교적 높았다. 월수입이 2,001~3,000위안, 3,001~5,000 위안 집단의 점유율은 각각 15.3%, 21.5%였다. 두 집단의 점유율은 지난해 말에 비해서는 각각 1.3%포인트, 1,1%포인트 줄었다.

누리꾼 가운데 경제 소득이 없는 집단과 고소득 집단의 점유율은 올해 들어 모두 증가했다. 6월 말 기준 소득이 없는 누리꾼의 비율은 지난해 말(5.2%)에 비해 2.7% 포인트 상승했다. 월 소득 5,000위안 이상의 누리꾼 비율은 24.8%(5,001~8,000위안 12.9%, 8,000위안 이상 11.9%)로 지난해 말 20.2%(11.7%, 8.5%)에 견줘 4.6% 포인트 증가했다.

이밖에 월 500위안 이하는 12.5%에서 10.7%로 감소했고, 501~1,000위안도 8.2%에서 6.8%로, 1,001~1,500위안도 6.0%에서 5.7%로, 1,501~2,000위안도 9.2%에서 7.3%로 각각 하락했다.

中 웹사이트 544만개...100Mbps 이상 인터넷 이용자 53% 달해
중국 내 웹사이트(EDU.CN 이하 웹사이트 포함하지 않음) 수량은 6월 말 현재 544만개로 집계됐다고 인터넷정보센터는 밝혔다. 지난해 12월 말(533만개) 이후 반년 사이 2% 증가했다. 1년 전에 비해서는 38만개 늘었다.

▲중국 웹사이트 수량[자료=중국인터넷정보센터]


지난 6월 말 현재 ‘.CN’ 이하 웹사이트(EDU.CN 이하 웹사이트 포함하지 않음) 수량은 331만개로 확인됐다. 지난해 12월 말 315만개에 비해 4.9% 증가했고, 1년 전(270만개)보다 61만개 늘었다. 앞서 △2013년 6월 115만개, 12월 131만개 △2014년 6월 127만개, 12월 158만개 △2015년 6월 163만개, 12월 213만개 △2016년 6월 212만개, 12월 259만개로 집계됐다.

▲중국 8M/20M/100Mbps 이상 인터넷 이용자 점유율[자료=중국 공업정보화부]


중국에서 100Mbps 이상 인터넷에 접속하는 이용자 수는 6월 말 기준 전체 인터넷 이용자 수의 53.3%를 차지해 절반을 넘었다. 지난해 6월 25.1%, 12월에 38.9%에 이어 올해 들어서는 절반을 넘는 비율을 기록하는 등 빠르게 늘고 있다.

▲중국 광케이블 인터넷 이용자 규모와 점유율[자료=중국인터넷정보센터]


광케이블(FTTH/0) 접속 이용자 수는 6월 말 기준 3억 2,849만호로 집계됐다고 공업정보화부는 밝혔다. 반년 동안 3,458만호가 늘었으며, 전체 광대역 인터넷 이용자 가운데 차지한 비중은 지난해 말(2만 9,393만호/84.3%)에 비해 2.5%포인트 오른 86.8%에 달했다.

▲중국 유선 인터넷의 가용 다운로드 속도 및 4G 이동 네트워크 평균 다운로드 속도[자료=중국인터넷정보센터/광대역발전연맹]


중국 내 유선 광대역과 4G 무선 네트워크 이용자의 가용 다운로드 속도는 상반기 현재 모두 20Mbit/s를 넘었다고 광대역발전연맹은 밝혔다. 상승률은 모두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0%를 웃돌았다. 전국의 유선 인터넷 이용자의 네트워크 다운로드 속도는 제2분기 현재 21.31Mbit/s였다. 지난해 동기 대비 51% 상승했다.

전국 모바일 인터넷 이용자가 4세대(G) 이동통신 네트워크를 통해 인터넷에 접속할 때 평균 다운로드 속도는 지난 2월 현재 20.22Mbit/s였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0.2% 올랐다.
[중국 베이징 / 온기홍 특파원 onkihong@yah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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