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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큐어넷, ‘ISEC 2018’ 참가...공공시장 공략 강화
  |  입력 : 2018-08-09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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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EC 2018에서 내부 및 개인정보 유출 방지 신규 솔루션 소개

[보안뉴스 김경애 기자] 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엑스큐어넷(대표이사 김용건)이 보안 솔루션 전문 업체인 유니디아(대표이사 이성중)와 함께 재도약을 알렸다. 오는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삼성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ISEC 2018’(제12회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콘퍼런스)에 참가해 차세대 통합 지능형 정보 유출 방지 솔루션 등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로고=엑스큐어넷]


내부·개인정보 유출방지 솔루션 선두기업 엑스큐어넷은 1999년 설립 이후, 내부·개인정보 유출 방지 솔루션 등 다양한 전문 분야에 지속적인 투자와 개발·공급에 힘써 왔다. 기업의 중요 자산인 전자 데이터의 외부 유출을 필터링하고 불법적 유출 및 임직원의 보안의식 부재로 인한 우발적 사고에 대해서도 실시간으로 차단하는 ‘ContentFilter’와 내부·개인정보의 유출 경로를 확인하고 향후 사고 전·후 감사까지 가능한 ‘EMASS LT’, ‘EMASS LTH’ 등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 ISEC 2018에서는 엑스큐어넷과 협력 관계인 유니디아와 함께 기존 내부·개인정보 유출 방지 솔루션 제품은 물론, 차세대 통합 지능형 내부·개인정보 유출 방지 솔루션인 ‘Smart ContentFilter’를 선보일 예정이다.

‘Smart ContentFilter’는 패킷 고속 처리를 지원해 처리속도를 대폭 향상시켰고, 실시간 탐지 및 차단도 가능하다. 또한, ‘복호화 기술’로 암호화 트래픽을 복호화함으로써 암호화 트래픽의 가시성 확보는 물론 비 업무 사이트 접속 차단까지 가능하다. 이로 인해 보다 체계적으로 내부·개인정보 유출 탐지 및 차단이 가능하고, 유출 경로도 파악할 수 있다.

엑스큐어넷 김용건 대표는 “이번 ISEC 2018에서 정보보안 담당자들의 고충을 해소할 수 있는 신기술을 적용한 차세대 정보보안 솔루션을 공개한다”며, “지속적인 투자와 기술 개발을 통해 보안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함께 보안시장을 리드할 수 있는 비즈니스 파트너들이 많아지길 원한다”고 전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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