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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공공공사 현장에 ‘작업자 출입관리 시스템’ 도입
  |  입력 : 2018-07-12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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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급지킴이 운영 전담자도 배치… 8월부터 100억 원 이상 맞춤형 시공관리 대상

[보안뉴스 김성미 기자] 조달청은 오는 8월부터 ‘작업자 출입관리 시스템’과 ‘하도급 지킴이 운영 전담자 배치’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 건설현장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하도급·작업자 대금지급 관리를 보다 효율적으로 시행하기 위한 고객중심 조달행정의 일환이다.

조달청은 건설현장의 경제적 약자 보호제도를 위해 마련한 ‘하도급지킴이’를 정착시키고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해 조달청 맞춤형 서비스 시설사업에 하도급지킴이 운영 전담자를 배치하고 작업자 출입관리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하도급지킴이란 공공사업을 수행하는 원도급자들이 계약체결, 대금지급 등 하도급 전 과정을 전자적으로 처리하고 발주기관이 이를 온라인으로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이다.

조달청은 우선 오는 8월부터 조달청 맞춤형 서비스로 총공사비 100억원 이상 시공관리 요청 분부터 시설공사 입찰공고서와 설계 과업내용서, 공사원가에 반영해 시범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또한, 시범사업에 대한 운영 성과를 종합 분석해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강신면 조달청 시설사업국장은 “이번 공사현장의 공사대금 지급관리 전담인력 배치로 현장 애로사항 해소 및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 작업자 출입관리 시스템 운영으로 근로자의 실제 출·퇴근 관리를 통해 적정한 대금지급과 불법고용 근절 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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