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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C)² 시큐리티 콩그레스] 알리바바에서 말하는 데이터기술
  |  입력 : 2018-07-10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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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그룹 위동 장 상무, 데이터 보안 위한 조직의 역할 강조

[홍콩=보안뉴스 유수현 기자] ‘(ISC)² 아시아-태평양 시큐리티 콩그레스 2018((ISC)² Security Congress APAC 2018)에서 알리바바그룹 위동 장(Yudong Zhang) 상무가 ’DT(데이터 기술)에서 인터넷 보안의 미션과 사례’의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강연을 하고 있는 알리바바그룹 위동 장(Yudong Zhang) 상무[사진=보안뉴스]


위동 장은 2017년 6월 1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중국 최초의 사이버보안 및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포괄법인 중국의 사이버보안법을 설명하며 강연을 시작했다.

이후 데이터기술의 생태계와 보안의 환경에 대해 소개하면서, 데이터기술의 생태계는 데이터 생산자, 클라우드 컴퓨팅, 데이터 제공자, 데이터 솔루션 및 서비스 제공자, 데이터 소비자 등으로 이루어진 복잡한 구조라고 설명했다.

또한, 알리바바 시큐리티는 빅데이터를 통해 리스크를 관리하고 있는데, 알리바바의 빅데이터에 따르면 하루에 약 300억 개의 비즈니스 리스크가 스캐닝된다고 밝히며, 알리바바의 비즈니스 리스크 관리 플랫폼은 예측, 처리, 조치의 과정으로 리스크를 관리한다고 덧붙였다.

위동 장은 데이터 보안을 위한 조직의 역할에 대해 “실제 리스크를 확인하고, 가장 중요한 것을 보호하고 기업용 프로그램을 사용하며, 비즈니스 성과에 따라 최적화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유수현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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