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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악성코드와 한국 공격그룹 파헤치기
  |  입력 : 2018-06-28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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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보호학회 2018년도 제2차 단기강좌 모습[사진=보안뉴스]


한국정보보호학회 2018년도 제2차 단기강좌 진행...라자루스 등 공격그룹 사례
한국정보보호학회(회장 홍만표)가 28일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서 ‘2018년도 제2차 단기강좌’를 진행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술 흐름에 맞춰 악성코드도 더욱 고도화되고 정교화되고 있으며, 악성코드에 연관이 있는 주요 해킹그룹들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한국정보보호학회는 이번 단기 강좌를 통해 랜섬웨어와 가상화폐 마이너, IoT 등의 최신 악성코드는 물론, 전 세계 주요 해킹 그룹들에 대해 깊이 있게 분석하고, 최신 공격기법과 동향에 대한 배경지식을 넓힘으로써 정보보호 기술연구에 큰 도움이 되도록 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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