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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스타트업에 ‘자금 물꼬’ 터진다
  |  입력 : 2018-06-26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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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드론 벤처기업 및 스타트업 맞춤형 투자간담회 개최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국토부는 국내 드론 벤처기업 및 스타트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맞춤형 투자간담회를 26일부터 판교 제2테크노밸리 기업지원허브 내 드론안전·활성화지원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미지=iclickart]


그간 정부는 건전한 드론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드론안전·활성화지원센터’를 구축하고, 드론 스타트업·벤처기업(22개사, 예비 창업 또는 창업 7년 이내)에게 입주 공간 제공·컨설팅 등 기업 역량 강화를 추진(2017.9~) 중이다.

벤처·스타트업의 경우 사업의 안정화 및 자립화를 위한 민간 투자 유치가 절실하나 사업계획서 작성, 주요 사업 분야의 벤처캐피탈(VC) 접촉, 투자 조건 조율 등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특히 국내 벤처·스타트업의 경우 창업지원자금·보증 등 정책자금 의존도가 매우 높은 편이고, 민간 투자 유치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투자 기반(기업가치, 사업성 진단 등) 구축이 선행될 필요가 있었다.

이에 따라 지난 4월부터 △기업 진단 △역량 강화(투자 전략 수립 등) 교육 △투자유치제안서(IR) 작성 △맞춤형 투자자 발굴 등을 추진했다. 맞춤형 투자자 발굴은 초기 창업형 기업(평균 투자유치금액 5억 이하) 및 성장형 기업(평균 투자유치금액 5억 이상)의 두 부류로 나눠 기업 성장 단계에 적합한 투자자 발굴하는 것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드론 추락 시 피해 방지를 위한 에어백 기술, 영상인식 기반으로 자율적으로 드론-조종자 간 거리를 유지하는 기술 등도 소개될 예정이다.

국토부 주현종 항공정책관은 “이번 투자유치간담회가 국내 드론산업에 있어 민간의 선순환(투자 → 성장 지원 → 회수 → 재투자) 투자구조를 조성하는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벤처·엔젤 투자자 등 국내 투자기관과 유망 스타트업 간 1:1 매칭 지원을 확대해 민간 투자를 유치를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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