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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넷코리아, 네트워크 보안 시장 공략 ‘강화’
  |  입력 : 2018-06-20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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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OS 6 기반 ‘포티넷 보안 패브릭’으로 박차
제조·통신·하이테크 및 공공 분야 집중 공략


[보안뉴스 오다인 기자] 포티넷코리아(지사장 조원균)가 새로운 네트워크 보안 운영체제(OS) 포티OS 6(FortiOS 6) 기반의 ‘포티넷 보안 패브릭(Fortinet Security Fabric)’으로 하반기 국내 네트워크 보안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미지=포티넷코리아]


포티넷 보안 패브릭에는 200개 이상의 신기능이 추가됐다. 포티넷은 기업들이 보안 운영을 자동화하고 확장하는 디지털 공격 면을 지능적으로 보호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세부내용은 다음과 같다.

1) 포티넷은 보안 패브릭 아키텍처의 핵심 솔루션에 관리 및 분석, 멀티 클라우드, 네트워크, ATP(지능형 위협 보호), 통합 액세스, 웹 애플리케이션, 이메일, 사물인터넷(IoT) 및 엔드포인트 보안을 포함해 새로운 보안 기능을 추가했다.

2) 보안 SD-WAN 기능, 위협 탐지 서비스, IoT부터 멀티 클라우드 네트워크까지의 가시성 확장을 통해 기업들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으로 인해 확대된 공격 면을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다.

3) 맞춤화된 보안 감사 평가 및 업계 벤치마킹과 더불어 자동화된 라이프사이클 워크플로우, 공격 면 하드닝(hardening) 서비스는 탁월한 NOC/SOC(Network Operations Center/Security Operations Center)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4) 비즈니스, 네트워크, 엔티티(entity) 수준의 태깅 기능을 통해 세밀한 보안 존 영역 분할이 가능하며, 인텐트 기반 네트워크 보안에 중요한 빌딩 블록(building blocks)을 제공한다.

포티넷 보안 패브릭은 오늘날의 동적인 네트워크를 보호하기 위해 설계된 자동화된 통합 보안 프레임워크로, 디지털 비즈니스를 보호하는 데 필요한 지속적인 평가는 물론, 광범위한 가시성, 지능적 위협에 대한 통합 탐지, 자동화된 대응을 지원한다.

2018년 상반기 포티넷은 100Gbps+ 차세대 방화벽 ‘포티게이트 6000F 시리즈’와 NOC-SOC 목적의 관리 및 분석 솔루션, 기존 보안 에코시스템과 포티넷 보안 패브릭 솔루션을 용이하게 연결하는 새로운 패브릭 커넥터(Fabric Connectors) 등을 발표, 전방위적인 통합 보안 포트폴리오를 구축·강화해왔다.

이런 노력은 포티넷 글로벌 매출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2018년 1분기 포티넷 총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했다. 포티넷코리아 역시 신규 고객을 다수 확보하며 이 같은 성장세를 이었다.

올해 하반기 포티넷코리아는 포티OS 6 기반의 포티넷 보안 패브릭을 필두로 제조·통신·하이테크·공공 등의 분야를 집중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상반기 하이테크 분야 고객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한 것과 같이 하반기에도 산업별로 최적화된 구축 사례를 통해 실질적인 활용 방안을 제시하는 마케팅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늘려갈 예정이다.

또한 채널 생태계를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지역 거점 파트너를 적극적으로 영입하며, 영업·엔지니어·기술지원 인력을 확충해 내부적인 역량 강화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

조원균 포티넷코리아 지사장은 “전통적인 보안 전략과 아키텍처로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응하는 보안 기능을 제공하지 못하기 때문에 시큐리티 트랜스포메이션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보안은 디지털 전 영역에 통합돼야 하며 기업들은 인텐트 기반의 자동화된 보안을 통해 점차 정교해지는 위협에 대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오다인 기자(boan2@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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