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보안 엑스포  전자정부 솔루션 페어  개인정보보호 페어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스마트팩토리  INFO-CON
Home > 전체기사
2018년 대학ICT연구센터 선정된 12개 대학은?
  |  입력 : 2018-06-12 11:08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미래 신산업을 견인할 정보통신기술(ICT) 핵심 인재 양성 기대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지난 11일 2018년도 ‘대학ICT연구센터(ITRC)’로 선정된 대학을 발표했다.

선정된 ‘대학ICT연구센터’는 강원대, 고려대, 국민대, 서강대, 세종대, 숭실대, 아주대(2개 분야 선정), 포항공대, 한국과학기술원, 한국산업기술대, 호서대 등 총 11개 대학이다.

이번 ‘대학ICT연구센터’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반인 DNA(Data-Network-AI) 및 소프트웨어(SW) 분야를 중심으로 12개 센터를 선정했으며, 재공고를 통해 빅데이터·인공지능·블록체인 분야의 총 3개 센터를 분야지정 공모로 추가 선정해 총 15곳을 지원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대학ICT연구센터’ 15곳은 향후 4년(최대 6년)간 각각 연 5.3~8억원 수준의 지원을 받아 연구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되며 중소·중견기업과의 산학협력과제, 국제공동 연구과제, 전공 실무 능력 및 기업가정신 배양 등을 통해 산업 수요에 맞는 고급 인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그동안 ‘대학ICT연구센터’ 지원 사업(2000~2017년)을 통해 1만 4,020여명의 석·박사급 고급 인재를 배출했으며, 국내외 특허등록 4,250여건·기술이전 수입 339억여원 등의 성과를 도출했다.

2017년에는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산학협력 연구를 강화해 약 50.8억원(연구생산성 16%)의 기술이전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국내 공공연구기관과 대학의 연구생산성(각 1.54%, 1.24%, 2016년 기준) 대비 약 10배 이상 높은 수준이다.

올해 ‘대학ICT연구센터’ 신규 선정으로 연간 600여명의 학생과 75개 이상의 기업이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과기정통부 용홍택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올해 ‘대학ICT연구센터’ 신규 선정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정보통신기술(ICT) 핵심 인재들이 배출되기를 기대하며, 이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모니터랩 파워비즈 배너 시작 18년9월12일위즈디엔에스 2018WD 파워비즈 2017-0305 시작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2019년은 4차 산업혁명을 이끌 보안기술들이 본격적으로 상품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2019년에 선보이는 다양한 보안기술 중에서 어떤 기술이 가장 주목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실시간 위협탐지·대응 기술 EDR
빅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AI) 보안기술
음성인식·행동인식 등 차세대 생체인식기술
차세대 인터넷, 블록체인 기반 보안기술
보안위협 분석 위한 인텔리전스 보안기술
대세는 클라우드, 클라우드 기반 보안기술
IoT 기기를 위한 경량화 보안기술
IP 카메라 해킹 대응 개인영상 정보보호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