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보안 엑스포  전자정부 솔루션 페어  개인정보보호 페어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스마트팩토리  세계 다이어트 엑스포  INFO-CON
Home > 전체기사
[6.11 버그리포트] CVE-2018-1281 外
  |  입력 : 2018-06-11 16:16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CVE-2018-1281, CVE-2018-0225, CVE-2018-12020
CVE-2018-12085, CVE-2018-12088


[보안뉴스 문가용 기자] 현지 시각으로 6월 10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10일에서 11일로 넘어오는 밤 사이에 미국의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을 통해 발표된 취약점들이다.

[이미지 = iclickart]


1. CVE-2018-1281
Apache MXNet의 클러스터드 환경에서 사용자들이 스케줄러가 리슨할 IP 주소를 지정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1.0.0보다 오래된 버전의 경우 사용자가 지정한 IP 주소가 아니라 0.0.0.0에서 임무를 수행한다. 포트가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모든 부분에서 접근이 가능하게 된다.

2. CVE-2018-0225
Cisco AppDynamics App iQ Platform 4.4.3.10598 이전 버전의 Enterprise Console의 SQL 인젝션 취약점이다.

3. CVE-2018-12020
GnuPG 2.2.8 이전 버전의 mainproc.c의 취약점으로 원격의 공격자가 GnuPG가 전송하는 아웃풋 데이터를 스푸핑할 수 있게 해준다.

4. CVE-2018-12085
Liblouis 3.6.0 버전의 compileTranslationTable.c의 parseChars 함수의 버퍼 오버플로우 취약점으로 원격의 공격자들이 DoS 공격을 할 수 있게 해준다.

5. CVE-2018-12088
S3QL 2.27 이전 버전의 취약점으로 공격자가 백엔드에 대한 통제권을 가져갈 수 있게 해준다. checksum_basic_mapping 함수와 관련이 있다.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위즈디엔에스 2018WD 파워비즈 2017-0305 시작
설문조사
내년 초 5G 상용화를 앞두고 통신사들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5G 시대, 무엇보다 보안성이 중요한데요. 5G 보안 강화를 위해 가장 잘 준비하고 있는 통신사는 어디라고 보시는지요?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잘 모르겠다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