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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애니, 차세대 UHD 워터마킹 기술로 ‘주목’
  |  입력 : 2018-04-16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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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트 트래커’, 캠코더 촬영 통한 영상 불법 복제 추적
마크애니, 할리우드 현지 스튜디오서 성능 인증도 완료


[보안뉴스 오다인 기자] 마크애니(대표 최종욱)가 방송장비 국제전시회 ‘NAB 2018’에서 차세대 UHD 워터마킹 기술로 참관객의 이목을 끌었다고 16일 밝혔다.

▲마크애니가 NAB 2018에서 워터마킹 솔루션 ‘콘텐트 트래커’를 선보이고 있다[사진=마크애니]


NAB(National Association of Broadcasters)은 지난 7일~12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행사로, 전시회는 9일~12일 개최됐다.

마크애니의 ‘콘텐트 트래커(Content TRACKER)’는 디지털 콘텐츠 저작권을 보호하기 위한 워터마킹 솔루션이다. 특히, 캠코더 촬영을 통한 영상 불법 복제도 추적이 가능해,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 관계자들의 관심을 집중적으로 받았다.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에 콘텐츠를 서비스하려면 이들 스튜디오에서 인증한 포렌식 워터마킹 솔루션을 도입해야 한다. 마크애니는 지난 3년간 워터마킹 검증 테스트를 진행해, 아시아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할리우드 현지 스튜디오로부터 성능 인증도 완료했다고 강조했다.

마크애니 최종욱 대표는 “콘텐츠 유통 보안을 위해 할리우드 등 글로벌 배급사들이 워터마킹 탑재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며 “워터마킹은 삽입 안내만으로 콘텐츠 이용자에게 경각심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차세대 방송 콘텐츠 보호의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오다인 기자(boan2@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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