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보안 엑스포  전자정부 솔루션 페어  개인정보보호 페어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스마트팩토리  세계 다이어트 엑스포  INFO-CON
Home > 전체기사
울산과학대학, 드론 조종 교육 시작한다
  |  입력 : 2018-04-14 14:04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울산 최초 한국교통안전공단 드론전문교육기관 지정도 앞두고 있어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울산과학대학이 오는 16일부터 ‘무인항공기(드론)’ 조종 교육을 시작한다.

[사진=울산과학대학]


울산과학대학은 지난달 말에 대학 내에 설치한 울산무인항공교육원이 드론 교육 전문기업인 울산무인항공과 손잡고 본격적으로 드론조종사 자격증 과정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울산과학대학 울산무인항공교육원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서부캠퍼스 내에 이론·시뮬레이션 교육장과 비행 훈련장을 구축했으며, 지난달 한국교통안전공단에 드론조종사 자격증 과정 인가를 신청했다.

현재 서류 심사는 통과된 상태이며 이달 말 또는 다음 달 초에 현장 실사를 거친 후 초경량비행장치(드론) 전문교육기관 지정을 눈앞에 두고 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지정하는 드론 조종과 장비 운용 기술을 배우고 자격증도 취득할 수 있는 울산 최초의 드론전문교육기관이 되는 것이다.

울산과학대학 울산무인항공교육원이 운영하는 드론조종사 자격증 과정은 이론 20시간, 모의 비행(시뮬레이션) 20시간, 실기 비행 20시간 등 총 60시간을 이수해야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이 자격증은 무인항공, 방송, 탐사, 관측, 산림 보호, 약제 살포, 산불 감시, 조난자 수색, 구호물품 수송, 택배, 국토 조사 등 다양한 드론 기반 민관 서비스 분야에 취업 및 창업 수단으로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

울산과학대학 허정석 총장은 “드론을 활용한 다양한 시장이 확대되면서 울산시를 비롯한 공공기관과 대학 및 기업 등에서 드론조종사 자격증을 따려는 수요가 크게 늘었다”며, “다양한 교육 과정 및 정비 수리 과정을 개발해 드론 활용 영역 확대 및 신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울산에 본격적인 드론조종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전문교육기관이 설립되는 것을 계기로 울산시도 4차 산업과 연관된 다양한 첨단 산업의 발달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0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모니터랩 파워비즈 배너 시작 18년9월12일위즈디엔에스 2018WD 파워비즈 2017-0305 시작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2019년은 4차 산업혁명을 이끌 보안기술들이 본격적으로 상품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2019년에 선보이는 다양한 보안기술 중에서 어떤 기술이 가장 주목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실시간 위협탐지·대응 기술 EDR
빅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AI) 보안기술
음성인식·행동인식 등 차세대 생체인식기술
차세대 인터넷, 블록체인 기반 보안기술
보안위협 분석 위한 인텔리전스 보안기술
대세는 클라우드, 클라우드 기반 보안기술
IoT 기기를 위한 경량화 보안기술
IP 카메라 해킹 대응 개인영상 정보보호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