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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데이터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한 6가지
  |  입력 : 2018-04-16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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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보호가 필요한 정보란 무엇인지 이해하라
가장 단순한 규칙은 ‘사람에 관한 정보는 무조건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사회보장번호,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의료 정보 등이 포함됩니다.

02 새로운 기술이 등장하면 프라이버시와 관련된 영향력부터 살핀다
신기술로 무장한 무언가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바탕으로 기능을 발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신 기술을 적용한 기기를 구매할 땐 정확히 어떤 정보가 수집되고, 왜 필요하며, 정보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03 반복적으로 메시지를 전파하라
일 년에 한 번, 분기별로 한 번으로는 부족합니다. 적어도 한 달에 한 번은 데이터 보호와 관련된 교육 시간이 있어야 합니다. 또한, 복도에 포스터도 붙이고, 주기적으로 이메일도 발송하는 등 다각화된 교육이 필요합니다.

04 정보 보호 방법을 실제로 알고 있어야 한다
많은 기업들이 ‘정보를 보호하라’고 강조만 하지 방법론을 갖추고 있지 않습니다.
보호해야 할 정보를 어디에, 어떤 식으로 보관해야 하는지 정책이나 가이드라인을 마련해야 합니다.

05 사고 방지 교육도 중요하지만 대처 교육도 중요하다
누구라도 데이터 프라이버시가 침해된 것을 발견하면 어디든 즉각 보고할 수 있도록 전 직원에게 비상 연락망을 배포하고, 꾸준히 업데이트해야 합니다.
IT 부서와 법무 부서의 핫라인을 구축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06 강력한 비밀번호와 다중인증을 설정하라
가장 쉽게 프라이버시를 보장할 수 있는 방법은 비밀번호를 강력하게 설정하고, 되도록 다중인증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유수현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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