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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애틀랜타 마비 등 美 랜섬웨어 피해 3
  |  입력 : 2018-03-3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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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애틀랜타 시 정부
22일, 조지아 주 애틀랜타 시 정부의 컴퓨터 네트워크가 랜섬웨어에 감염돼 각종 전산 업무가 마비됐습니다.

시 홈페이지의 민원신고는 물론이고, 온라인을 통한 교통 범칙금 및 수도세 납부도 불가능했습니다. 시 공무원 8천여 명 또한 피해를 받았습니다. 5일 동안 컴퓨터를 끄고, 펜과 종이로 업무를 했다고 합니다.

‘샘샘(SamSam)’이라는 공격자는 컴퓨터를 암호화하고, 파일들의 이름을 ‘I‘m Sorry’로 바꿨습니다. 그리고는 5만1천 달러(한화 약 5천4백만 원) 상당의 몸값을 요구했다고 합니다.

02 볼티모어 시 911
볼티모어 시의 911 출동 시스템도 랜섬웨어 공격을 받아 약 17시간 동안 ‘셧다운’이 일어났습니다.
결국 18일 오전부터 19일까지 911의 자동 응급 출동 시스템이 수동으로 돌아갔습니다.

03 항공기 제조사 보잉
보잉도 ‘워너크라이(WannaCry)’ 랜섬웨어에 감염돼 항공기를 생산하는 시설이 일부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됐습니다.

상용 항공기 부문 대변인은 ‘멀웨어가 침투해 소수 시스템에 영향을 준 것을 감지했다’며 ‘항공기 생산·인도와 관련된 문제는 아니다’라고 이메일을 통해 밝혔습니다.
[유수현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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