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체기사
펜타시큐리티, 암호화폐 지갑 ‘크립토월렛’ 출시
  |  입력 : 2018-02-20 12:37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하드웨어 지갑 ‘Penta CryptoWallet’ 및 암호화폐 보안 토탈 솔루션 출시

[보안뉴스 김경애 기자] IoT, 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 보안 기업 펜타시큐리티시스템(사장 이석우)은 암호화폐 거래 중 발생하는 해킹 피해를 막기 위해 키 생성에서부터 거래 승인에 이르기까지 과정 전반에 걸쳐 E2E(end-to-end) 보안을 구현하는 암호화폐 보안 토탈 솔루션과 함께 기존 암호화폐 지갑의 보안 취약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롭게 개발한 ‘펜타 크립토월렛(Penta CryptoWallet)’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미지=펜타시큐리티시스템]


암호화폐가 세계적으로 높은 화제성에도 불구하고 위험한 불안으로 여겨지는 까닭에는 연일 발생하는 수천억대 초대형 해킹 사고 영향이 크다. 화폐 및 투자수단으로서 적절성 논쟁에 앞서 언제 도난당할지도 모른다는 불안이 더 큰 상황이다. 이는 사용자, 지갑, 거래소, 거래 등 암호화폐 환경 전반에 걸쳐 충분한 보안성이 갖춰져 있지 않기 때문이다. 실제로 암호화폐 환경의 보안 수준은 일반적인 전자금융 및 전자상거래 환경 평균에도 크게 못 미치는 수준이다.

‘펜타 크립토월렛’은 암호화폐 환경 중 가장 취약한 지점인 사용자 키 관리를 담당한다. 흔히 암호화폐 지갑에 암호화폐를 저장한다고 오해하지만 지갑에는 암호화폐가 아니라 신원을 증명하는 키가 보관되는데, 대부분의 암호화폐 해킹 사고는 바로 그 키를 도난 당해 일어나는 사고다.

시중의 암호화폐 지갑은 키를 단순히 보관만하기 때문에 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키를 지갑 밖으로 꺼낼 수밖에 없다. 네트워크에 연결되지 않기 때문에 비교적 안전하다는 소위 ‘콜드 월렛’도 거래를 위해 연결할 때 시스템 취약점에 의한 키 탈취 위험이 있다. 따라서 키가 지갑 밖으로 아예 나오지 않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이며, 그러한 효과를 얻기 위해 지갑 안에서 키를 통한 인증 등 모든 절차를 독립적으로 수행하거나 또는 지갑 자체를 전반적 E2E 보안이 구현된 보안 체계의 일부로서 동작하게끔 배치해야 한다.

‘펜타 크립토월렛’은 사용자 각자의 필요에 따라 ‘디바이스’ 타입과 ‘카드’ 타입을 선택할 수 있다. 디바이스 타입은 키 생성부터 거래까지 전 과정을 자체적으로 수행할 수 있어 암호화폐 환경에 요구되는 보안 기능이 모두 내재된 독립적 모델이며, 카드 타입은 ‘펜타 모바일 월렛’ 앱과 연동해 키 관리 및 거래 과정 전반에 걸쳐 안전한 인증보안을 유지한다. 두 타입 모두 시중 대다수의 암호화폐에 대응 가능하고, 사용자 편의를 위해 블루투스 및 NFC 기능을 지원한다.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자체적 PIN 인증 및 생체인증 등을 통해 접속 과정의 보안성 제고 및 물리적 탈취 상황에서도 추가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했다.

펜타시큐리티 기획실 김덕수 전무는 “오늘날 암호화폐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뜨거운 사회적 논쟁과 별도로 블록체인이 향후 IoT 초연결시대의 기반기술이 될 것이라는 전망만큼은 확실하다. 현재 블록체인의 상징 격인 암호화폐 환경의 보안 불안이 그러한 블록체인의 미래가치를 희석하고 있는 상황이다. 펜타시큐리티의 암호화폐 보안 토탈 솔루션은 단지 암호화폐 거래뿐 아니라 미래 블록체인 환경 보안표준 수준에 이르게끔 안정적으로 설계했다”고 말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2
  •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  SNS에서도 보안뉴스를 받아보세요!! 
IBM 파워비즈 배너 2019년2월8일~2020년2월7일까지모니터랩 파워비즈 5월 31일까지위즈디엔에스 2018파워비즈배너 시작 11월6일 20181105-20200131
설문조사
최근 랜섬웨어 유포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근무하거나 경영하는 회사 업무망이 랜섬웨어에 감염됐다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회사 업무에 큰 지장이 있으니 돈을 주고서라도 파일을 복호화할 것
불편함과 손실을 감수하더라도 자체적으로 해결하고자 노력할 것
      

보쉬시큐리티시스템즈
CCTV / 영상보안

인콘
통합관제 / 소방방재

현대틸스
팬틸트 / 카메라

파나소닉
Sevurity Camera / CCTV

시큐인포
CCTV / NVR

한화테크윈
CCTV 카메라 / 영상감시

티제이원
PTZ 카메라

대명코퍼레이션
DVR / IP카메라

Videotec
PTZ 카메라

하이크비전 코리아
CCTV / IP / NVR

한국하니웰
CCTV / DVR

원우이엔지
줌카메라

포소드
CCTV / 통합관제

다후아 코리아
CCTV / DVR

씨앤비텍
통합보안솔루션

지케이테코
출입통제 / 얼굴인식

아이디스
DVR / IP / VMS

쿠도커뮤니케이션
스마트 관제 솔루션

이화트론
DVR / IP / CCTV

경인씨엔에스
CCTV / 자동복구장치

테크스피어
손혈관 / 차량하부 검색기

한국씨텍
PTZ CCTV

슈프리마
출입통제 / 얼굴인식

테크어헤드
얼굴인식 소프트웨어

비전정보통신
IP카메라 / VMS / 폴

씨오피코리아
CCTV 영상 전송장비

트루엔
IP 카메라

엔토스정보통신
DVR / NVR / CCTV

옵티언스
IR 투광기

두현
DVR / CCTV / IP

KPN
안티버그 카메라

에스카
CCTV / 영상개선

디케이솔루션
메트릭스 / 망전송시스템

인사이트테크놀러지
방폭카메라

구네보코리아
보안게이트

티에스아이솔루션
출입 통제 솔루션

화이트박스로보틱스
CCTV / 카메라

신우테크
팬틸드 / 하우징

네이즈
VMS

케이제이테크
지문 / 얼굴 출입 통제기

혜인에스앤에스
통합보안시스템

사라다
지능형 객체 인식 시스템

아이큐스
지능형 CCTV

퍼시픽솔루션
IP 카메라 / DVR

유시스
CCTV 장애관리 POE

이노뎁
VMS

새눈
CCTV 상태관리 솔루션

파이브지티
얼굴인식 시스템

케이티앤씨
CCTV / 모듈 / 도어락

지와이네트웍스
CCTV 영상분석

지에스티엔지니어링
게이트 / 스피드게이트

두레옵트로닉스
카메라 렌즈

씨큐리티에비던스
카메라

다원테크
CCTV / POLE / 브라켓

일산정밀
CCTV / 부품 / 윈도우

아이엔아이
울타리 침입 감지 시스템

수퍼락
출입통제 시스템

유진시스템코리아
팬틸트 / 하우징

대산시큐리티
CCTV 폴 / 함체 / 랙

엘림광통신
광전송링크

싸이닉스 시스템즈
스피드 돔 카메라

에프에스네트웍스
스피드 돔 카메라

넷플로우
IP인터폰 / 방송시스템

글로넥스
카드리더 / 데드볼트

포커스에이치앤에스
지능형 / 카메라

휴컴스
PTZ 카메라 / 줌카메라

카티스
출입통제 / 외곽경비

창우
폴대

대원전광
렌즈

세환엠에스
시큐리티 게이트

화인박스
콘트롤박스 / 배전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