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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이경우 키뉴스 부사장 빙모상
  |  입력 : 2017-12-29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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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 이경우(키뉴스 부사장, 전 전자신문 논설위원)씨 빙모상
△빈 소 :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9호실(연락처 02-2258-5940)
△발 인 : 12월 31일(일) 오전 7시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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