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보안 엑스포  전자정부 솔루션 페어  개인정보보호 페어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스마트팩토리  세계 다이어트 엑스포  INFO-CON
Home > 전체기사
[보안·IT산업 동향] 체크포인트, NSS랩 테스트 최고점 外
  |  입력 : 2017-12-28 22:32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12월 27일 : 체크포인트, 알고섹, 메가존, 그렉터,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등

[보안뉴스 권 준 기자] 27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체크포인트 소프트웨어 테크놀로지스가 NSS랩에서 실시한 첫 침해방지 시스템(BPS) 테스트에서 보안효율성 부문 최고점을 받았다는 소식과 알고섹과 클라우드 전문 기업 메가존이 클라우드 독점 파트너십을 체결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체크포인트 샌드블래스트, NSS랩의 ‘최초 침해 방지 시스템 테스트’에서 최고점
글로벌 사이버 보안 솔루션 제공업체인 체크포인트 소프트웨어 테크놀로지스가 오늘 NSS랩에서 실시한 첫 침해방지 시스템(BPS: Breach Prevention System) 테스트에서 보안 효율성 부문 최고점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NSS랩에서는 포괄적 위협 방지 솔루션인 체크포인트 샌드블래스트(Check Point SandBlast)를 단일 통합형 15600 어플라이언스를 기반으로 테스트했다. 체크포인트 샌드블래스트는 9,268Mbps 성능으로, 우수한 보안 효율성과 가장 낮은 총 소유비용(TCO)의 두 측면에서 ‘추천’ 등급을 받았다. 체크포인트의 이번 등급 획득은 최첨단 사이버 공격을 방지함으로써 조직을 보호하는 체크포인트의 능력이 꾸준히 유지되고 있음을 입증하는 것이다. 체크포인트는 테스트에 참여한 그룹 중에서 Mbps당 가장 낮은 총 소유비용(TCO)을 달성했고, 드라이브 바이 익스플로잇, 소셜 익스플로잇, HTTP 멀웨어 및 이메일 멀웨어 부문에서 100%의 차단률을 보였다.

알고섹, 메가존과 AWS 클라우드 한국 독점 파트너십 체결
글로벌 네트워크 보안 인프라 제공기업 알고섹(지사장 탁정수)과 클라우드 전문 기업 메가존(MEGAZONE, 대표 이주완)이 21일 클라우드 독점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양사의 협력은 증가하는 클라우드 보안 위협에 대응하고, 클라우드 환경에서 수준 높은 보안 및 관제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체결됐다. 미국 보스턴에 본사를 두고 있는 알고섹은 2004년에 설립된 네트워크 보안 인프라 제공업체로 전 세계에 약 1,700개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팔로알토 네트웍스, 체크포인트, 시스코 등 다양한 제품과 연동된다. 국내 시장에는 2013년에 진출해 금융과 제조 분야 15개 이상 기업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알고섹의 ‘알고섹 비즈니스플로우(Algosec BusinessFlow)’, ‘알고섹 파이어플러우(AlgoSec FireFlow)’, ‘알고섹 파이어월 어날라이저(AlgoSec Firewall Analyzer)’ 등 보안 정책 관리 솔루션은 가상화, 클라우드 및 물리적 환경에서 보안을 제공한다.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를 가속화하기 위해 보안 정책을 단순화하고 자동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그렉터, HPE와 OEM파트너십 계약 체결
커넥티드서비스 전문기업 그렉터(대표 김영신)가 글로벌 서버솔루션 기업 휴렛팩커드엔터프라이즈(HPE)와 사물인터넷 서비스 구축시 필수적인 엣지게이트웨이 OEM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그렉터는 HPE와 함께 사물인터넷 분야의 블루오션으로 급부상한 엣지컴퓨팅서버(엣지서버) 시장을 공략하기로 합의하고, HPE 게이트웨이에 시스템 효율과 트래픽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자체 개발 엣지게이트웨이 SW '아이커넥터'를 탑재해 그렉터 자체 영업채널 및 HPE파트너사들과 협력해 국내외 시장에 공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사물인터넷을 운영하면 수많은 센서나 장비에서 발생한 엄청난 양의 데이터가 발생하는데, 이를 모두 클라우드에 전송하면 데이터 트래픽이 폭주하는 경우가 많다. 엣지서버는 센서나 단말이 설치된 현장(엣지)에 게이트웨이를 설치, 필요한 데이터 만을 클라우드에 전송해 컴퓨팅 효율과 트래픽을 크게 개선한 신개념 IoT 솔루션이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라인업 강화
NBP(대표 박원기)는 자사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www.ncloud.com)’에 'Hybrid Cloud Hosting' 등 4개 상품을 새롭게 출시하며, 하이브리드 상품 라인업을 강화했다고 28일 밝혔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단일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벗어나 데이터센터 등 다양한 IT 인프라를 결합해 사용하는 복합적 서비스로 비즈니스 상황에 따라 전략적으로 선택하고 탄력적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Hybrid Cloud Hosting’은 데이터 센터가 가진 안정성과 클라우드 서비스의 다양한 이점을 모두 누릴 수 있는 통합 운영 상품으로 기존 고객사의 IT 자산을 유지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 기존의 클라우드 환경에서 해결이 어려웠던 시스템 보호 대책, 망분리 등 법률 준수가 필요한 IT 환경을 구축하거나 라이선스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는 서비스라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그 현장 속으로!

SPONSORED
비츠코리아 파워비즈시작 2017년7월3일파워비즈 배너
설문조사
4차 산업혁명의 본격적인 출발점이 되는 2018년, ICBM+AI로 대변되는 4차 산업혁명의 기반 기술 가운데 보안 이슈와 함께 가장 많이 언급될 키워드는 무엇일까요?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Cloud)
빅데이터(Bigdata)
모바일(Mobile)
인공지능(AI)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