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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의 집약체 스마트시티, 체험현장 가보니
  |  입력 : 2017-12-04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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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스마티움, 스마트 기술 한눈에 확인하고 스마트시티 체험할 수 있어

[보안뉴스 김성미 기자] 우리의 도시설계와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한 ‘스마트시티’ 전용 홍보관이 둥지를 틀었다.

▲홍보관 입구(Enterance Zone)[사진=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국토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우리 도시 개발의 역사와 주요 스마트 기술을 한눈에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 전용 홍보관 ‘더 스마티움’을 서울 강남구 자곡동에 개관했다.

더 스마티움은 종전 친환경 주택 홍보관으로 운영하던 ‘더 그린관’을 리모델링해 지난 4월 문을 연 것으로, 4차 산업혁명의 새로운 플랫폼인 스마트시티와 스마트홈 전용 홍보관으로 조성했다.

▲더 스마티움에서 스마트시티 구성요소와 모델에 대해 대략적으로 알아 볼 수 있다[사진=국토교통부]


음성인식과 터치패드 등을 통해 스마트 가전을 제어하고, 실시간 건강체크도 직접 해볼 수 있다. 자연스럽게 스마트홈의 기술과 서비스의 편리함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스마트홈과 나의 일상
3층 ‘스마트홈’ 전시관에서는 기상에서 취침까지 스마트홈에서의 하루를 실제 주택 안에서 생활하는 것처럼 구현해 요리·헬스케어 등 실생활에서 경험할 수 있는 스마트홈 기술과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다.

▲전시관에서는 ‘스마트홈과 스마트가전, IoT를 활용한 건강측정 등 서비스 체험할 수 있다[사진=국토교통부]


이밖에도 진도 4와 7로 면진기술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지진체험의자도 마련돼 있다. 옥상에서는 태양광발전 등 신재생에너지와 음식물 쓰레기 발효시설 등도 살펴볼 수 있다.

한국형 스마트시티 홍보거점
더 스마티움은 앞으로 한국형 신도시 수출의 홍보 거점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더 스마티움은 스마트시티에 관심이 있는 국민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를 방문한 외빈, 해외 발주처 관계자 등에도 소개하기 위해 한국어와 영어로 정보를 제공한다.

▲(사진 시계방향)면진기술이 적용된 의자, 태양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변환해 활용한 모습, 음식물쓰레기 발효시설 실물 설치모습[사진=국토교통부]


국토부는 올해 4월 말부터 관람객에게 관련 기술 등을 설명해줄 전문 안내인(도슨트)을 배치하고, 아랍어 등 통역 서비스도 확대할 방침이다. 특히, 국토부가 국내외 홍보를 위해 작년 9월부터 운영 중인 ‘스마트시티 투어 프로그램’과 연계해 우리나라 스마트시티의 주요 홍보거점으로 활용되고 있다.

▲스마트시티 솔루션 월, 150여종의 솔루션을 37개로 그룹핑해 영상으로 설명해 준다[사진=국토교통부]


국토부와 LH는 지난 3일 쿠웨이트 ‘사우스 사드 알 압둘라’ 신도시 개발을 위한 마스터플랜 용역 계약을 수주해 한국형 신도시 수출에 첫발을 내디뎠다. 더 스마티움은 스마트시티와 스마트홈 분야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홍보의 장이기도 하다.

스마트 무인 택배함, 안면인식 도어락 등 스타트업의 우수 제품을 홍보관에 전시하고 업체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경쟁력 있는 국내 업체의 판매기회를 확대하는 장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1층 스마스시티 홍보관 동선 ①웰컴 존 ②엔터란스 존 ③시어터 존 ④인터렉티브존 ⑤드림 스테이션 존 ➅스트리트 존[사진=국토교통부]


더 스마티움 홍보관은 평일 9:30~17:30, 토요일 9:30~16:00까지 운영하며, 방문을 원하는 방문객들은 웹사이트(thegreen.lh.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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