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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5 버그리포트] CVE-2017-11882 外
  |  입력 : 2017-11-15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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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E-2017-11882, CVE-2017-11883, CVE-2017-11884
CVE-2017-16821, CVE-2017-8700


[보안뉴스 문가용 기자] 현지 시각으로 11월 14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14일에서 15일로 넘어오는 밤 사이에 미국의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을 통해 발표된 취약점들이다.

[이미지 = iclickart]


1. CVE-2017-11882
MS 오피스 2007 서비스 팩 3, MS 오피스 2010 서비스 팩 2, MS 오피스 2013 서비스 팩 1, MS 오피스 2016의 취약점으로 공격자가 임의의 코드를 실행시킬 수 있게 해준다. CVE-2017-11884와는 다른 취약점이다.

2. CVE-2017-11883
.NET Core 1.0, 1.1, 2.0 버전의 취약점으로 인증되지 않은 공격자가 원격에서 DoS 공격을 감행할 수 있도록 해준다.

3. CVE-2017-11884
Microsoft Excel 2016 Click-to-Run (C2R)의 취약점으로 공격자가 임의의 코드를 실행시킬 수 있도록 해준다. CVE-2017-11882와는 다른 취약점이다.

4. CVE-2017-16821
b3log Symphony 2.2.0의 관리자 콘솔의 processor/AdminProcessor.java의 XSS 취약점으로 조작된 X-Forwarded-For HTTP 헤더를 통해 공격을 감행할 수 있게 해준다.

5. CVE-2017-8700
ASP.NET Core 1.0, 1.1, 2.0 버전의 취약점으로 공격자가 Cross-origin Resource Sharing 환경설정을 우회하고 보통의 환경에서 접근할 수 없는 콘텐츠에 접속할 수 있게 해준다.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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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츠코리아 파워비즈시작 2017년7월3일파워비즈 배너
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킹 공격이 미사일 공격보다 더 무섭다는 소리도 나올 정도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더 강화된 사이버 보안을 위한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다. 지금 있는 것만 제대로 해도 충분하다.
그렇다. 단, 미국의 행정명령처럼 장기적인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그렇다. 단, 지금의 위기상황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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