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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 버그리포트] CVE-2017-16633 外
  |  입력 : 2017-11-10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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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E-2017-16633, CVE-2017-16634, CVE-2017-16754
CVE-2017-5201, CVE-2017-9758


[보안뉴스 문가용 기자] 현지 시각으로 11월 9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9일에서 10일로 넘어오는 밤 사이에 미국의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을 통해 발표된 취약점들이다.

[이미지 = iclickart]


1. CVE-2017-16633
Joomla! 3.8.2 이전 버전의 com_fields의 논리 오류로 읽기만 가능한 정보를 허가되지 않은 사용자에게 노출시킨다.

2. CVE-2017-16634
Joomla! 3.8.2 이전 버전의 버그로 서드파티가 사용자의 이중인증 과정을 우회할 수 있도록 해준다.

3. CVE-2017-16754
Bolt 3.3.6 이전 버전의 취약점으로 _profiler 라우터에 대한 접근을 제대로 막지 않는다.
EventListener/ProfilerListener.php와 Provider/EventListenerServiceProvider.php와 관련이 있다.

4. CVE-2017-5201
NetApp Clustered Data ONTAP 8.3.2P8 이전 버전, P2 이전의 9.0 버전의 취약점으로 원격에서 인증된 사용자가 민감한 클러스터 정보를 취득할 수 있도록 해준다.

5. CVE-2017-9758
Savitech 드라이버 패키지의 취약점으로 Trusted Root Certification Authorities에 사용자에게 알리지 않고 스스로 서명한 인증서를 설치한다.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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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츠코리아 파워비즈시작 2017년7월3일파워비즈 배너
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킹 공격이 미사일 공격보다 더 무섭다는 소리도 나올 정도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더 강화된 사이버 보안을 위한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다. 지금 있는 것만 제대로 해도 충분하다.
그렇다. 단, 미국의 행정명령처럼 장기적인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그렇다. 단, 지금의 위기상황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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