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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재난 정보의 역할 논의했다
  |  입력 : 2017-11-1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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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제17회 국제방재협력세미나’ 개최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대형화·복합화되고 있는 새로운 재난 환경 속에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각국의 재난 안전 정책이 나아가야 할 길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사진=행정안전부]


행정안전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개원 20주년을 맞아 9일 울산현대호텔에서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재난 정보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제17회 국제방재협력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세미나에서는 미 하와이 대학의 칼킴 교수가 ‘재해 위험 저감 및 재난 피해 복원’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펼치고, 최해진 항공우주연구원 센터장이 한국형 방재 인공위성과 차세대 인공위성 발전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이외에도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재난 관리 정보 기반시설 구축과 인공위성 및 인공지능을 활용한 재난 관리에 대해 전문가들의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세미나에 앞서 류희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이번 세미나가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국가가 되기 위해서 각국의 다양한 재난 관리 대책과 기술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하고 지혜를 나누는 국제 세미나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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