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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장에서 미래의 스마트시티 기술을 만나다!
  |  입력 : 2017-11-10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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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혁신성장동력 챌린지퍼레이드’ 개최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혁신성장동력 챌린지퍼레이드(이하 챌린지퍼레이드)’를 18일 광화문광장(북광장, 중앙광장 및 세종대로 일대)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민적 소통의 장소인 광화문에서 미래 성장을 견인하고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4차 산업혁명 신기술을 실증·시연하게 된다.

이번 챌린지퍼레이드는 중소기업벤처부 등 유관부처·4차산업혁명위원회와 함께 개최하며, 총 30여개 산학연 기관이 개발한 미래 신기술(자율주행전기차, 심해저 탐사로봇, 인공강우 수직 이착륙기, 미래소방관복 등)을 체험할 기회(실도로 자율주행차 시승, 세상에 없던 야간 로봇 공연, 심해저 로봇과의 만남 등)를 제공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 용홍택 과학기술정책국장은 “이번 행사는 산학연의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연구개발이 성장동력화되고,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대규모 실증 기획 프로젝트”라며, “이 프로젝트는 혁신 성장동력 육성과 과학기술 기반의 사회·지역·글로벌 문제 해결을 통해서 ‘사람 중심’의 과학기술 혁신 정책 이니셔티브’ 구현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체험 참가는 챌린지퍼레이드 페이스북(www.facebook.com/challengeparade/)에서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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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킹 공격이 미사일 공격보다 더 무섭다는 소리도 나올 정도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더 강화된 사이버 보안을 위한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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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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