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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호 기술 겨루는 ‘정보보호R&D 데이터 챌린지’ 대회 열린다!
  |  입력 : 2017-11-09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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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호R&D 데이터 챌린지’, 5인 이하 팀 구성해 이달 29일까지 신청접수
예선 거쳐 4개 분야에서 선발된 각 7개 팀은 12월 8일 본선


[보안뉴스 김경애 기자] 사이버보안R&D 연구에 활용된 데이터셋을 이용해 개발한 정보보호기술등을 경연하는 ‘정보보호R&D 데이터 챌린지’ 대회가 열린다.

[포스터=한국인터넷진흥원 제공]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한국정보보호학회(회장 이동훈)는 ‘정보보호R&D 데이터 챌린지’ 대회 신청은 이달 29일까지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정보보호R&D 데이터셋은 정보보호 기술 개발 및 검증을 위한 필수요소로 악성코드(PC 악성코드, 모바일 악성코드), 네트워크 트래픽 등 정보보호R&D 기술개발과 검증 등에 필요한 데이터 집합체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대회는 악성코드 선제대응 기술, 악성코드 탐지, 모바일 악성앱 탐지, 차량 이상 징후 탐지 등4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활용되는 데이터셋은 KISA, 안랩, 하우리, 세인트시큐리티가 공동 구축한 악성코드 데이터셋과 고려대학교의 모바일 악성앱 데이터셋, 차량 이상징후 데이터셋(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지원을 통해 구축)이다.

활용된 데이터셋은 대회 종료 이후 정보보호산업진흥포털(www.kisis.or.kr) 내 정보보호R&D 데이터셋 페이지를 통해 모두 공유될 예정이다.

정보보호R&D에 관심 있는 연구자는 누구나 5인 이하 팀을 구성해 참가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정보보호R&D 데이터 챌린지’ 홈페이지(http://challenge.cisc.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달 29일까지 온라인 예선을 거쳐 4개 분야에서 선발된 각 7개 팀은 오는 12월 8일 KISA 판교 정보보호 클러스터에서 해커톤 방식의 본선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상장 및 상금 시상 외에도 12월9일 개최되는 ‘2017 정보보호 학회 동계학술대회’에서 학회 참가자 대상의 공개발표 진행, 정보보호 학회지 게재 혜택이 주어진다.

KISA 신대규 정보보호산업본부장은 “‘정보보호R&D 데이터 챌린지’대회를 통해, 정보보호R&D 데이터셋 이용을 활성화 하고, 연구자들의 정보보호 기술개발의욕을 고취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사이버보안 위협 대응에 적용할 수 있는 우수한 정보보호 기술을 발굴할 수 있는 챌린지 대회를 적극 확대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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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킹 공격이 미사일 공격보다 더 무섭다는 소리도 나올 정도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더 강화된 사이버 보안을 위한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다. 지금 있는 것만 제대로 해도 충분하다.
그렇다. 단, 미국의 행정명령처럼 장기적인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그렇다. 단, 지금의 위기상황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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