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보안 엑스포  전자정부 솔루션 페어  개인정보보호 페어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스마트팩토리  세계 다이어트 엑스포  INFO-CON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디지털 혁신 우수기관 선정
  |  입력 : 2017-11-03 10:45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레드햇 포럼 서울 2017, ‘디지털 혁신상’ 수상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2일 개최된 ‘레드햇 포럼 서울 2017’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기업 조직의 운영과 서비스를 향상시키는 모든 활동을 의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디지털 혁신상을 수상했다.

‘레드햇 포럼 서울 2017’은 레드햇(미국에 본사를 둔 IT 기업으로 S&P 500대 기업)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13개 주요 도시에서 금융, 정부, 헬스케어 등 분야에서 각국의 디지털 혁신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우수기관에 대해 ‘레드햇 이노베이션 어워드’를 선정·시상하는 한국 행사다.

이번에 수상하는 디지털 혁신상은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 정부 행정기관의 정보자원을 통합 관리해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국민들에게 정보시스템의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인터넷 기반 정보통신자원 통합·공유 서비스(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신기술을 도입해 디지털 변환(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선정됐다.

올해 들어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 영국 브라이튼에서 개최된 ‘글로벌 모바일가브 어워드에서 모바일 서비스상’을 △ 한국IDC의 ‘디지털 혁신상’을 수상하는 등 저명한 세계적 기관들로부터 혁신적 우수기관으로서의 성공 모델로 지속적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명희 국가정보자원관리원장은 “세계 최초 정부 데이터센터로서 국가정보시스템에 대한 혁신적 기술 도입, 운영의 효율성을 인정받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디지털 정부를 선도하는 고품질의 정보통신기술(ICT)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비츠코리아 파워비즈시작 2017년7월3일파워비즈 배너
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킹 공격이 미사일 공격보다 더 무섭다는 소리도 나올 정도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더 강화된 사이버 보안을 위한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다. 지금 있는 것만 제대로 해도 충분하다.
그렇다. 단, 미국의 행정명령처럼 장기적인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그렇다. 단, 지금의 위기상황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