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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전자정부 50주년 기념행사 개최
  |  입력 : 2017-11-01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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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 첫 IBM 컴퓨터 도입부터 시작...UN 전자정부평가 3회 1위 기록하기도
김부겸 장관, “선배들의 앞선 결단처럼 우리도 후대를 위해 답을 제시해야 할 때”


[보안뉴스 문가용 기자] 행정안전부는 11월 1일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전자정부 50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 전자정부는 그 원년을 IBM1401이 행정업무용으로 처음 도입된 1967년 6월 24일로 두고 있다. 또한 UN 전자정부평가 3회 연속 세계 1위를 달성한 바도 있다.

▲ 전자정부 50주년 기념행사에서 미래 선포식이 진행 중에 있다


대통령의 축하 영상 메시지로 시작된 행사는 전자정부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 사례를 소개하는 것으로 이어졌으며,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의 기념사 및 안문석 전 전자정부특별위원장과 KT의 맹수호 사장의 축사가 있었다. 또한 10명의 유공자를 포함해 ‘전자정부를 빛낸 50선’ 감사패 증정 시간도 가졌다.

김부겸 장관은 이날 국민소득이 100달러이던 시절임에도 당시의 미래 기술을 도입할 생각을 하고, 그 바톤을 여태까지 이어받아온 여러 선배들의 안목과 결단에 감사한다며 이제는 우리가 후대들을 위해 여러 산을 넘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또한 전자정부가 국민과 정부를 가깝게 이어줌으로써 지금의 어려움들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되새기는 것이 이번 행사의 의의라고 말을 맺었다.

전자정부의 대표 서비스로는 정부24, 워크넷 등이 있으며, AI 챗봇인 뚜봇과 스마트시티 사업도 진행 중에 있다. 이러한 전자정부 사업들은 동 행사장에서 전시 중에 있으며 정보화마을과 정보통신보조기기 특별관들도 마련되어 있다.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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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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