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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공무원 개인정보 보호 및 정보보안 교육 실시
  |  입력 : 2017-10-30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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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예천군은 개인정보 유출, 해킹, 랜섬웨어 감염 등 사이버 침해사고가 갈수록 지능화, 고도화됨에 따라 업무상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지난 27일 오후 4시 군청회의실에서 개인정보 보호 및 정보보안 교육을 실시했다.

[제공 = 예천군]


이날 교육에는 개인정보보호 분야 전문 강사를 초빙해 △ 개인정보보호법의 주요 내용 및 의무 이행 사항, △ 개인정보 목적 외 이용 및 3자 제공 절차, △ 개인정보 침해사고에 따른 대응 절차, △ 개인정보 및 정보보안의 각종 피해 사례 및 예방법 등에 대해 강의했다.

행정기관은 특성상 개인정보를 다량으로 수집 처리하기 때문에 침해사고가 발생하면 피해의 규모와 범위가 매우 크고 넓으며 기관 신뢰도 및 이미지 또한 실추되는 등 많은 타격을 받을 수 있으므로, 예천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개인정보보호 인식을 제고하고 개인정보보호 활동을 한층 더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예천군 관계자는 “침해사고 발생에 따른 신속한 대응도 중요하겠지만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안전 조치 등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므로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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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킹 공격이 미사일 공격보다 더 무섭다는 소리도 나올 정도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더 강화된 사이버 보안을 위한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다. 지금 있는 것만 제대로 해도 충분하다.
그렇다. 단, 미국의 행정명령처럼 장기적인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그렇다. 단, 지금의 위기상황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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