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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금융정보보호 컨퍼런스 FISCON 2017 개최
  |  입력 : 2017-10-26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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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정보보호 컨퍼런스 FISCON 2017이 개최됐다[사진=보안뉴스]


▲ 인사말을 하고 있는 허창언 금보원장[사진=보안뉴스]


국내 대표 금융정보보호 컨퍼런스 FISCON, 다양한 금융보안 이슈 다뤄
IT 기술의 발달과 4차 산업혁명의 등장으로 급변하는 금융시장에서의 보안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강조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금융정보보호 컨퍼런스 FISCON 2017’이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된 것. 주최기관인 금융보안원의 허창언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금융서비스가 매우 혁신적으로 발전한 한 해 였다”면서 “핀테크로 대표되는 금융서비스가 급성장했지만, 이에 대한 사이버 공격도 발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허 원장은 “워너크라이 등 전 세계에 다양한 공격들이 발생했지만, 우리 금융권은 별 피해 없이 막았다”며, “우리 금융보안 수준이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급변하는 디지털 금융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금융보안 주치의로서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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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킹 공격이 미사일 공격보다 더 무섭다는 소리도 나올 정도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더 강화된 사이버 보안을 위한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다. 지금 있는 것만 제대로 해도 충분하다.
그렇다. 단, 미국의 행정명령처럼 장기적인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그렇다. 단, 지금의 위기상황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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