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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IT산업 동향] 코드마인드, 나라장터에 ‘Codemind CSI’ 등록 外
  |  입력 : 2017-10-25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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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5일 : 코드마인드, 시스코, 삼성SDS, 델 EMC, 시놀로지, i2sec, HP 코리아, 테라데이타, 센스톤 등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25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코드마인드가 조달청 나라장터 쇼핑몰에 ‘Codemind CSI’를 등록했다는 소식과 시스코가 ‘인피니트 브로드밴드 리모트 PHY’ 솔루션으로 네트워크 자동화 지원에 나섰다는 소식을 전했다.

코드마인드, 조달청 나라장터 쇼핑몰에 ‘Codemind CSI’ 등록
코드분석 전문기업 코드마인드(대표 신승철)가 ‘Codemind CSI’를 조달청 나라장터 쇼핑몰에 등록하고, 적극적으로 공공부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Codemind CSI는 소프트웨어 소스코드를 분석하여 행자부 47개 보안표준 및 국제보안표준을 검사하는 시큐어코딩 진단도구다. 대용량 소스코드를 빠르고 깊게 분석할 뿐 아니라 온더플라이(실시간 분석) 기능을 제공하는 등 사용자 편의성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국내 CC인증을 획득한 제품 중에서 가장 많은 항목을 검출하며, 올해 디지털 이노베이션 대상을 수상함으로써 기술의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앞으로 공공기관들은 별도의 입찰 과정 없이 구매 클릭만으로 Codemind CSI를 구입할 수 있다. 코드마인드는 보안진단(Codemind CSI)과 품질진단(Codemind CQI)을 통해 공공기관 뿐 아니라 민간부문으로도 도입사례가 확대되고 있다.

시스코, ‘인피니트 브로드밴드 리모트 PHY’ 솔루션으로 네트워크 자동화 지원
시스코 코리아(대표 조범구, www.cisco.com/web/KR)는 25일 인피니트 브로드밴드(Infinite Broadband) 리모트 PHY 솔루션(RPHY)의 새로운 버전을 공개하고 본격적으로 케이블 사업자 네트워크 자동화 지원에 나섰다. 시스코는 자동화와 가상화를 통해 케이블 네트워크 용량 증설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케이블 사업자는 모든 디바이스에 광대역 케이블 및 비디오 서비스를 원활하게 제공할 수 있다. 케이블 액세스 네트워크를 위한 시스코 인피니트 브로드밴드 리모트 PHY 솔루션은 시장에 출시된 업계 유일의 표준 기반 DAA(Distributed Access Architecture)이다.

삼성SDS 3분기 실적, 전년比 매출·이익 모두 증가
삼성SDS(대표 정유성, www.samsungsds.com)는 25일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3분기 매출액은 2조 3,089억 원, 영업이익은 1,923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3분기 대비 매출은 15.4%, 영업이익은 12.7%로 모두 두 자리 수 이상 증가했다. 매출액은 IT 서비스와 물류BPO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고 특히 영업이익은 솔루션 등 IT 서비스 부문이 견인했다. 3분기 IT 서비스 부문 매출은 1조 2,757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2.8%가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무려 54.6%가 늘어난 1,813억 원을 기록했다. 솔루션 사업 확대, 아웃소싱 운영 효율화 및 개발역량 강화가 주효한 것으로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전 세계 ×86 서버 1위 델 EMC, ‘14세대 파워엣지’ 신제품 출시
델 EMC(Dell EMC, www.dellemc.com/kr)가 지난 7월 처음 선보인 ‘델 EMC 파워에지(PowerEdge) 서버’의 두 번째 제품군을 출시했다. 시장 조사기관 가트너 발표에 따르면 델 EMC는 지난 2016년 4분기에 전 세계 서버 시장 점유율 1위(출하 대수 기준)에 오른 이래 17년 2분기까지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군은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Intel Xeon Scalable) 프로세서’를 탑재한 차세대 파워엣지 서버로 다양한 폼팩터(시스템의 외형 타입)의 서버로 구성되어 있다. 이를 통해 델 EMC는 가상화와 HPC(고성능 컴퓨팅), 빅데이터 애널리틱스, 프라이빗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 등 모든 워크로드에 대응하는 서버 포트폴리오로 기업들의 디지털 혁신을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시놀로지, 글로벌 연례행사 ‘시놀로지 2018 서울’서 최신기술 적용 솔루션 대거 발표
네트워크 스토리지 NAS 분야의 세계적인 기업 시놀로지(www.synology.com)가 오는 10월 26일(목)에 ‘시놀로지 2018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는 한국을 포함하여 총 17개 국가에서 열리는 연례행사로, 전 세계 수만 명의 사용자들이 참가한다. 이 행사를 통해 시놀로지는 모든 사용자들과 기업들이 최첨단 기술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더욱 발전된 소프트웨어와 향상된 제품들을 대거 공개한다. 여기에는 보다 원활한 클라우드 경험을 가능하게 하는 중앙 포털, 서버를 위한 다기능 온프레미스 비즈니스 백업 솔루션, 클라우드 서비스, 가상화 머신, 개인화된 인공지능(AI) 기반의 스마트 앨범, 신제품 등이 포함된다. 특히, 비즈니스를 위해 설계된 중앙 포털인 드라이브와 IT 관리자들을 위한 액티브 백업 기능을 선보임으로써, 기업용 시장에서의 위치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

i2sec, 세종대 국방사이버안보연구센터와 MOU 체결
정보보안 교육, 컨설팅 전문기업 i2Sec과 세종대학교 국방사이버안보연구센터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 내용은 분야별 정보보안 실무 보안장비를 통한 교육, 정보보안 연구개발, 보안전문 인력 양성 등을 목표로 한다. i2Sec 문경곤 대표는 “갈수록 중요하게 인식되는 정보보안산업의 미래 인력을 함께 양성하고 성장을 도울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진행될 협업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세종대학교 박대섭 교수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i2sec은 SK인포섹 공식 교육 및 정보보안컨설팅 협력체로서 서울, 부산, 대구, 대전에 위치하고 있으며, 수료생 취업연계 과정을 최근 신규 개설했다.

HP 코리아, 경북대학교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에 HP 젯 퓨전 3D 프린팅 솔루션 구축
HP코리아(www.hp.co.kr)는 경북대학교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www.iact.or.kr)에 자사의 3D 프린터 시스템인 HP 젯 퓨전 3D 프린팅 솔루션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HP코리아는 국내 시장 공략을 위해 현우데이타시스템, FormX 및 에이엠코리아(AMKOREA)와 협력하고 있으며, 파트너 퍼스트 3D 프린팅 스페셜라이제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최상의 전문성과 지식을 고객사에 제공하고 있다. HP 젯 퓨전 3D 프린팅 솔루션은 HP가 지난 6월 국내 시장에 출시한 상용 3D 프린팅 시스템으로, 기존 사용되던 3D 프린팅 시스템보다 고품질 의 물리적 부품을 탑재하고, 타사 대비 최대 10배 이상 빠른 속도 로 제품을 출력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절반의 비용으로 높은 생산성을 자랑한다.

테라데이타-단스케 은행, 실시간으로 금융사기를 모니터링 하는 인공 지능(AI) 엔진 구축
분석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인 선두 기업인 한국테라데이타(www.teradata.kr)는 25일, 북유럽의 금융 서비스 선두기업인 단스케 은행(Danske Bank)이 테라데이타의 씽크빅 애널리틱스(Think Big Analytics)와 협력하여 최신 AI 기반의 사기 행위(fraud) 탐지 플랫폼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 플랫폼은 운영 첫 해에 100% 투자대비효과(ROI)를 거둘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플랫폼의 엔진은 머신 러닝을 통해 수만 개의 잠재된 특징들을 분석하고, 수백만 건의 온라인 뱅킹 거래를 실시간 점수화하여 모든 사기 활동에 대한 실행 가능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단스케 은행(Danske Bank)은 오탐지(사기가 아닌 것을 사기로 잘못 식별) 조사비용을 크게 줄임으로써 전반적인 효율성을 높이고, 높은 비용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게 되었다.

센스톤, 글로벌 기업 퓨즈툴스와 MOU 통한 기술 협력 및 글로벌 사업 확대
사용자 보안인증 전문기업 센스톤(대표 유창훈, 이준호)은 퓨즈툴스(앤더스 라센CEO, 곽상철 한국지사장)와 기술 및 영업 활성화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 여의도 63한화금융빌딩에서 체결된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앱 개발 툴의 기능 다양화 △차세대 사용자 인증 기술의 사용성(Usability) 고도화 △글로벌 사업 영역 확대를 본격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노르웨이에 본사를 둔 퓨즈툴스(Fusetools)는 미국과 한국 등 세계 주요 국가에 지사를 통해 혁신적인 모바일 크로스 플랫폼 앱 개발 툴을 개발, 공급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퓨즈툴스에서 개발한 ‘퓨즈(Fuse)’는 iOS 및 안드로이드 네이티브 모바일 앱을 빠르고 손쉽게 디자인하고 개발할 수 있는 모바일 크로스 플랫폼 앱 개발 툴로써 고객 맞춤형 UI/UX 제공 솔루션이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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