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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대-건국대 학생회, ‘제6회 레몬 정보보호 세미나’ 28일 개최
  |  입력 : 2017-10-10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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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정보보호 세미나, 정보보안 매개로 대학 간 교류 넓힐 듯
디지털 포렌식, 모의침투 테스트 등 실무 지식 쌓을 기회도 확대


[보안뉴스 오다인 기자] 매년 완성도를 높여가는 대학생 정보보안 공론장 ‘레몬 정보보호 세미나(이하 레몬 세미나)’가 올해 6회째를 맞는다. 이번 레몬 세미나는 다가오는 10월 28일 토요일 오후 12시 30분부터 6시까지 서울여자대학교 50주년기념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다.

▲제6회 레몬 정보보호 세미나 포스터 [이미지=서울여자대학교 제공]


레몬 세미나는 서울여자대학교 정보보호학과 학생회가 2012년 최초로 기획 및 주최한 행사로서, 정보보안을 주제로 대학생들이 자유롭게 참여하고 의견을 나누는 장으로 마련됐다. 서울여대는 매년 세종대(2014년), 고려대(2015년), 국민대(2016년) 등 타 대학 정보보호 유관 학과와 협력해 레몬 세미나를 열어오고 있다.

서울여대(총장 전혜정)에 따르면 제6회 레몬 세미나는 서울여대 정보보호학과 학생회와 건국대학교 소프트웨어학과 학생회가 주관하고, 서울여대 특성화사업단인 정보보호여성인재(CES+) 사업단과 건국대 정보통신대학 서울어코드활성화 사업단이 후원한다.

이번 레몬 세미나의 프로그램은 △디지털 포렌식 맛보기 △컨설턴트와 알아보는 모의침투 테스트 실무 △사회공학과 랜섬웨어의 결합 △인증 프로토콜의 정형 검증 △DNS 스푸핑을 이용한 피싱사이트 만들기 △IoT(사물인터넷)보안과 자동차 보안 등을 주제로 구성됐다. 서울여대와 건국대에서 각각 초청된 연사 3인(박수완, 엄유진, 이희광) 뿐만 아니라 오픈시큐어랩과 펜타시큐리티시스템 등 현장의 보안 전문가 3인(유현수, 정상수, 심상규)도 발표에 나선다.

서울여대 CES+ 사업단 단장을 맡고 있는 김형종 교수는 “이번 레몬 세미나에 협력대학인 건국대 재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다”며 “이 같은 협력을 통해 학생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향후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서울여대 정보보호학과 학생회와 건국대 소프트웨어학과 학생회는 “이번 레몬 세미나를 통해 정보보안에 관심을 가진 전국의 대학생들이 서로의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많아지리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보안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이곳(사전등록 바로가기)에서 가능하며 당일 현장 등록도 가능하다.
[오다인 기자(boan2@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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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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