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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IT산업 동향] 인섹시큐리티, ‘2017 옵스왓 세미나’ 개최 外
  |  입력 : 2017-09-25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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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5일 : 옵스왓, 팔로알토 네트웍스, 인섹시큐리티, 이스트소프트, 한글과컴퓨터그룹, 교육부, 가비아, 마인즈랩, 대구시, 인천공항공사, 한국데이터진흥원, 라임라이트 네트웍스, 코인네스트 등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25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옵스왓·팔로알토 네트웍스·인섹시큐리티가 ‘2017 옵스왓 세미나’를 함께 개최한다는 소식과 이스트소프트가 주주가치 제고 위해 1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결의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옵스왓·팔로알토 네트웍스·인섹시큐리티, ‘2017 옵스왓 세미나’ 개최
디지털포렌식 및 네트워크 보안 전문업체인 인섹시큐리티(대표 김종광, www.insec.co.kr)는 악성코드 탐지 전문 업체 옵스왓(대표 베니 크자니, www.opswat.com)과 함께, 10월 17일에 영등포구 여의도동 IFC 콘래드 호텔에서 기업 보안 담당자를 대상으로 최신 사이버 보안 위협 사전 탐지 및 차단 전략을 제시하는 ‘2017 옵스왓 세미나(OPSWAT Seminar)’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최신 글로벌 사이버 보안 위협 동향을 공유하는 것을 시작으로, 최신 랜섬웨어 및 악성코드, 익스플로잇 차단 기술이 소개된다. 또한 이메일/웹/서버/스토리지의 보안 위협 탐지 및 차단 방안이 직접 시연된다.

이스트소프트, 주주가치 제고 위해 10억 원 규모 자사주 매입 결의
종합 소프트웨어 기업 이스트소프트(대표 정상원)는 25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주가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1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NH투자증권과 신탁계약을 통해 진행되며, 계약기간은 9월 26일부터 2018년 3월 25일까지다. 이를 통해 회사 측이 취득하게 될 1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 수는 22일 종가 기준으로 약 16만 3132주이며, 이는 전체 주식 수의 약 1.65% 수준이다. 회사 측 관계자는 “책임 경영 의지를 표명하고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라며, “회사의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미래 기업 가치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한글과컴퓨터그룹-교육부, 전 세계 한국어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글과컴퓨터그룹(회장 김상철, 이하 한컴그룹)은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와 전 세계 한국학교 및 한국교육원의 한국어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25일 체결했다. 한컴그룹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부 산하 16개국 33개 한국학교 및 18개국 41개 한국교육원에 10억 원 상당의 ‘한컴오피스 NEO’를 기증하고, 교육 콘텐츠 플랫폼 ‘위퍼블’ 등을 활용한 한국어 교육 지원에 나선다. 또한, 한국학교 및 한국교육원 소속 교원들의 연수 시에 오피스 소프트웨어 활용 및 한국어 교육 콘텐츠 제작 교육 등을 시행하는 등 한국어 교육 활성화를 위한 효과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가비아, 클라우드 엑스포 코리아 2017 참가
가비아가 ‘클라우드 엑스포 코리아 2017’에서 g클라우드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클라우드 엑스포 코리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클라우드 엑스포로, 9월 25일부터 4일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가비아는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인증을 획득하고 공공시장에 진출해있는 클라우드 사업자로, 이번 엑스포에서 민간과 공공 모두 이용 가능한 g클라우드를 선보인다. 엑스포 전시장에 마련된 가비아 부스는 참관객 참여를 위한 체험용 PC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홍보 영상 등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체험용 PC에 설치된 g클라우드 관리 콘솔을 이용하면 참관객들이 직접 클라우드 서버를 생성하거나 삭제해볼 수 있으며, 부가 서비스 신청 등 실제와 동일한 환경에서 클라우드를 경험할 수 있다.

마인즈랩, 대구시와 국내 최초 AI 플랫폼 기반 지능형 민원상담 나선다
인공지능 플랫폼 전문 기업 마인즈랩(대표 유태준)은 지난 8월 대구광역시(시장 권영진)와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기반 지능형 민원상담 시스템 구축 및 서비스 확대를 위한 사업 수행 계약을 체결, 지난 19일 사업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공공 분야의 민원 상담 서비스에 인공지능 플랫폼 기술이 도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마인즈랩은 내년 2월까지 △지능형 자동상담 서비스 고도화 및 AI 플랫폼 기반 서비스 구현 △대화형 상담 서비스 지식베이스 구축 △시스템 연계 및 통합관리체계 및 확산 인프라 구축 △지능형 민원 상담시스템 컨설팅 등의 영역에서 공공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인 ‘핸디소프트’, 공공 정보화컨설팅 전문기업인 ‘지음지식서비스’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인천공항공사, 안전·보안전문직 등 역대 최대 청년일자리 창출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정일영)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80명 규모의 신규 채용을 실시하며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과 고용의 질 높이기에 앞장서고 있다. 인천공항공사는 오는 9월 30일 총 80여명의 신규 직원을 채용하기 위한 필기시험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에 채용을 완료한 80여명을 포함해 올해 총 160여명의 직원을 채용하게 되어 현재 정원이 1,433명인 인천공항공사에서 역대 가장 큰 규모의 채용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채용은 크게 일반직(채용형 인턴)과 안전·보안전문직(폭발물 및 생화학 물질 처리요원, 보안검색감독자) 채용으로 나뉘어서 이뤄지게 된다. 9월 6일 일반직과 안전·보안전문직에 대한 채용공고를 게시함으로써 하반기 채용을 개시했다.

한국데이터진흥원, 빅데이터 유망주 200여명 배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가 주최하고, 한국데이터진흥원(원장 이영덕)이 주관하는 ‘2017 빅데이터 청년인재 양성 사업’의 프로젝트 발표 및 시상식이 9월 22일 서울역 KDB생명타워 동자아트홀에서 개최됐다. 이 행사는 2017 빅데이터 청년인재 양성 사업의 일환인 빅데이터 엔지니어 양성과정 교육생들이 수행한 파일럿 프로젝트 발표와 우수 프로젝트를 시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7개 교육장 43건 파일럿 프로젝트 중 교육장별로 우수 프로젝트로 선정된 7건의 발표가 진행되었고, 현장평가를 거쳐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이 결정됐다. 이날 행사는 ‘빅데이터 청년인재 양성 사업’ 수료식도 함께 열렸다. 모집당시 평균 5.4:1이라는 높은 경쟁률 속에 선발된 교육생들은 3개월의 교육과정을 모두 마치고 빅데이터 유망주로 거듭나게 되었다.

라임라이트 네트웍스,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오리진 스토리지’ 60일 무료
디지털 콘텐츠 전송 분야의 세계선도 기업 라임라이트 네트웍스(지사장 박대성)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인 고성능 ‘오리진 스토리지 (Origin Storage)’ 프로모션을 발표하였다. 라임라이트는 네트워크에서 미디어 파일 전송의 최적화를 지원하는 ‘인텔리전트 수집(Ingest)’기능을 보강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인 ‘오리진 스토리지’를 60일간 무제한 스토리지 용량은 물론, 전문가의 지원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라임라이트는 고객들이 무료 평가판 사용 종료 후에도 만족할 만한 스토리지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코인네스트, 가상화폐 NEO 국내 거래소 최초로 상장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인 코인네스트(대표 김익환, www.coinnest.co.kr)는 25일, 글로벌 가상화폐인 NEO를 국내 거래소 최초로 상장한다고 밝혔다. 가상화폐 NEO는 디지털 자산에 대한 새로운 스마트 이코노미를 실현한다는 콘셉트로 지난 2014년 만들어졌다(Antshare가 올해 7월 NEO로 재탄생함). 중국 최초의 블록체인 기반 전자화폐인 NEO는 모든 개발 언어를 지원, 자바, 파이썬, 마이크로소프트넷 등 거의 모든 언어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NEO는 네트워크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 DBFT(프록시 Voting을 이용한 컨센서스 메커니즘) 방식으로 해결하기 때문에 매우 높은 방어막을 가진 코인으로 알려져 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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