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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IT산업 동향] HPE아루바, 네트워크 보안 시스템 현대화 外
  |  입력 : 2017-09-19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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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9일 : HPE아루바, LG CNS, 아크로니스, 우경정보기술, 가트너, 라임라이트 네트웍스, 포티넷 등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19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HPE아루바가 모바일·IoT 시대, 기업 리스크를 줄이고자 네트워크 보안 시스템을 현대화 했다는 소식과 LG CNS가 29일 대학생 코딩 대회 ‘코드 몬스터’를 개최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HPE아루바, 모바일·IoT 시대 기업 리스크를 줄이고자 네트워크 보안 시스템 현대화
모바일 엔터프라이즈를 위한 차세대 네트워크 액세스 솔루션 선도 기업 아루바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 컴퍼니(이하 HPE아루바)가 최신 보안 프레임워크 ‘아루바 360 보안 패브릭(Aruba 360 Secure Fabric)’을 19일 발표했다. 아루바 360 보안 패브릭은 360도 분석을 기반으로 보안상의 위험을 빠르게 감지하고 적절한 대응 기능을 제공해 오늘날 급격히 변화하는 보안 위협 환경 속에서도 기업이 보다 강력하고 안전한 네트워크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HPE아루바는 또한 IntroSpect 제품군을 확장함으로써 사용자 및 기업 행동 분석(User and Entity Behavioral Analytics)의 지속적인 혁신을 이끌어 낼 계획이다.

LG CNS, 29일 대학생 코딩 대회 ‘코드 몬스터’ 개최
LG CNS가 컴퓨터 프로그래밍(코딩) 실력이 우수한 대학생들을 발굴하기 위해 코딩 경진대회 ‘코드 몬스터(Code Monster)’를 개최한다. LG CNS 코드 몬스터 대회 참가 자격은 전국 대학의 전문학사·학사·석사·박사 학위 예정자 중 2018년 2월~2019년 8월 내 졸업이 가능한자로, 코딩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코드 몬스터 대회는 온라인 예선과 오프라인 본선 대회로 진행된다. 오는 29, 30일 개최되는 예선은 알고리즘 위주 구현역량을 검증할 수 있는 문제가 출제되며, 참가자들은 정해진 시간에 개인별로 온라인에 접속, JAVA · C · C++ 중 1개의 프로그래밍 언어를 선택해 문제를 풀고 소스코드를 업로드 하면 된다. 온라인 예선 결과는 심사를 거쳐 10월 11일 발표한다.

아크로니스, 비즈니스 IT환경을 위한 백업·스토리지 관리 솔루션 ‘아크로니스 백업 12.5’
물리적, 가상화 및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사용하기 쉬운 시스템 및 데이터 백업 솔루션을 제공하는 선도 기업인 아크로니스(지사장 서호익, www.acronis.co.kr)는 19일, 모든 규모의 인프라스트럭처에 대한 종합적인 데이터 보호를 지원하는 기업용 백업 및 스토리지 관리 솔루션인 ‘아크로니스 백업 12.5(Acronis Backup 12.5)’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아크로니스 백업 12.5는 스탠더드 및 어드밴스드 2가지 버전으로 제공되며, 간편한 인 플레이스(in-place) 업그레이드를 지원한다. 아크로니스 백업 12.5는 업계에서 가장 빠르고 안정적이며 비용 효율적인 백업 솔루션으로, 소규모 사업장의 경우 스탠더드 버전으로 시작해, 비즈니스 성장에 맞춰 인프라가 확대되는 경우 라이선스 키 변경만으로 간단하게 어드밴스드 버전을 사용할 수 있다.

우경정보기술,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 2017에서 SecuWatcher for CCTV 선보여
영상정보보안 전문 기업 우경정보기술(대표 박윤하)은 지난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 2017에서 영상정보보안 솔루션 ‘SecuWatcher for CCTV’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SecuWatcher for CCTV는 다년간 연구개발로 축적된 영상정보보안 기술을 바탕으로 영상정보 암호화, 워터마크, 마스킹 기술 등을 활용해 개발한 제품이다. SecuWatcher for CCTV는 CCTV 영상정보의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위한 영상 위변조 방지와 탐지가 가능하며 국내표준 경량암호화 모듈을 사용하여 고화질, 대용량의 영상을 실시간으로 암호화함으로써 안전하게 영상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트너, 2021년 ‘가상 비서 스피커’ 시장 35억 달러 전망
세계적인 IT 자문기관인 가트너(Gartner Inc.)에 따르면 지난해 7억 2천만 달러를 기록했던 가상개인비서(VPA) 용 무선 스피커 시장의 최종 사용자 소비가 2021년에는 35억 2,000만 달러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나타났다. 가트너 책임 연구원인 베르너 괴르츠(Werner Goertz)는 “아마존 에코나 구글 홈 등 VPA용 무선 스피커 시장이 업체와 디바이스 종류, 활용사례가 늘면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다만, 특히 커넥티드 홈 시나리오에서 조명 시스템이나 허브, 와이파이 메시(mesh) 디바이스 등 다른 디바이스들이 VPA 기능을 도입함에 따라서 2018년에는 성장이 일시적으로 주춤할 것”이라고 말했다.

라임라이트 네트웍스, ‘2017 온라인 비디오 사용 현황’ 보고서 발표
디지털 콘텐츠 전송 분야의 세계 선도 기업 라임라이트 네트웍스(Limelight Networks, Inc. 지사장 박대성)는 해마다 소비자들의 변화하는 시청 습관을 면밀히 연구하는 ‘온라인 비디오 사용 현황(State of Online Video) 2017’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의하면, 전 세계 밀레니엄 세대 소비자들이 온라인 비디오 시장의 성장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 세계 시청자들은 주당 평균 5 시간 45 분의 온라인 비디오 콘텐츠를 시청하고 있으며, 1개 이상의 주문형 비디오(VOD) 서비스에 가입되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시청 서비스로의 이동은 전 세계적인 트렌드라고 할 수 있다.

포티넷, 블루투스 보안 취약성을 악용하는 블루본(BlueBorne) 대비책 제시
고성능 네트워크 사이버 보안 솔루션의 글로벌 리더인 포티넷코리아(지사장 조현제, www.fortinet.com/kr)는 블루투스 보안 취약성을 악용하는 블루본(BlueBorne)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에 대한 대비책을 제시했다. 포티넷은 블루본을 대비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지침을 권고하고 있다. 1.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기기에서 블루투스를 비활성화해야 한다. 전원을 켠다면 사용을 마친 즉시 전원을 꺼야 한다. 2.현재 가지고 있거나 네트워크에 연결된 장치를 식별해야 한다. 해당 제조사를 면밀히 모니터링해 블루투스를 업데이트해야 한다. 3.업데이트가 제공되는 즉시 시스템에 패치를 적용해야 한다. Apple iOS는 iOS 10 릴리스를, 마이크로소프트는 7월, Windows 용 패치를 배포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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