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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디자인진흥원, 공공기관 정보보안 평가 42개 강소형 기관 중 4위
  |  입력 : 2017-09-11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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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방화벽과 개인정보 및 자료 유출 방지 위한 각종 보안장비 구비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한국디자인진흥원은 국가정보원에서 주관하는 ‘2017년 정보보안 관리실태 평가’에서 42개 강소형 공공기관 중 4위를 기록하며 정보보안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국가정보원이 주관하는 정보보안 관리실태 평가는 국가 주요 시설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된다. 6개 분야 강소형 공공기관과 6개 분야 주요 시설 및 공기업에 대해 각각 35개 항목의 보안 수준을 평가한다.

최근 갈수록 고도화되는 사이버 테러가 기업은 물론 국가적으로도 큰 위협이 되고 있는 만큼, 정부 기관의 개인정보보호 및 해킹 차단 등의 정보 관리 실태와 보안 수준이 큰 이슈가 돼 왔다.

이에 따라 한국디자인진흥원은 사이버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차세대 방화벽과 개인정보 및 자료 유출 방지를 위한 각종 보안장비를 구비하고, 정기적인 임직원 보안 교육을 실시하는 등 지속적으로 정보보안 강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한국디자인진흥원 정보보안 관계자는 “정보보안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앞으로도 국민에게 보다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정보보안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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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츠코리아 파워비즈시작 2017년7월3일파워비즈 배너
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킹 공격이 미사일 공격보다 더 무섭다는 소리도 나올 정도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더 강화된 사이버 보안을 위한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다. 지금 있는 것만 제대로 해도 충분하다.
그렇다. 단, 미국의 행정명령처럼 장기적인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그렇다. 단, 지금의 위기상황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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