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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정보보안을 잘하는 조직들의 5가지 공통점
  |  입력 : 2017-09-09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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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기업이 200개의 국제적인 대기업들을 대상으로 연구를 실시한 결과, 정보보안을 성공적으로 하는 조직들에서 공통점이 발견됐습니다. 그 특징은 이렇습니다.

첫 번째, 첩보의 더 적극적인 활용
보다 더 성공적인 조직들은 그렇지 않은 조직에 비해 기계가 읽을 수 있는 위협 첩보에 대한 투자가 네 배 가량 많습니다.

두 번째, 네트워크, 보안, 앱 팀의 유기적인 협조
위의 세 부서 혹은 보안과 관련이 있는 여러 부서들의 긴밀한 협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세 번째, DNS/DHCP 데이터의 활용
DNS/DHCP 데이터를 활용해 새로운 기기들을 발견해 내고, DNS 로그를 보안을 위해 활용하는 예는 성공적인 기업이 세 배 높았습니다.

네 번째, 기본 업무의 자동화
단순 반복적인 업무에서 직원들을 해방시키면 시킬수록 보안이 더 강력해진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단순 업무를 자동화로 처리하는 기업들이 대부분 보안에 성공적이었다고 하네요.

다섯 번째, 보안 인원에 투자
뻔해 보일 수 있지만 사실입니다. 특히 사고 대응 팀을 따로 꾸리고 운영하는 기업은 ‘성공적인 기업’들 중 58%나 되었습니다.
[유수현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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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츠코리아 파워비즈시작 2017년7월3일파워비즈 배너
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킹 공격이 미사일 공격보다 더 무섭다는 소리도 나올 정도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더 강화된 사이버 보안을 위한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다. 지금 있는 것만 제대로 해도 충분하다.
그렇다. 단, 미국의 행정명령처럼 장기적인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그렇다. 단, 지금의 위기상황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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