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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핵실험 이후, 사이버테러 등 추가 도발 대응태세 점검
  |  입력 : 2017-09-05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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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사이버공격에 대비한 긴급 간담회 개최

[보안뉴스 권 준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백기승, 이하 KISA)은 9월 5일, KISA 서초청사 회의실에서 주요 보안업체, 통신사업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사이버공격 대응태세 점검을 위한 긴급 간담회를 개최했다.

▲ 사이버공격 대비 긴급 간담회 회의 전경[사진=과기정통부]


과기정통부와 KISA, 그리고 통신 3사, 백신업체, 보안관제·장비 업체, 정보보호산업협회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열린 이번 간담회는 북한의 제6차 핵실험 이후 사이버테러 등 추가도발 가능성에 대비하여 분야별 사이버위협 현황 및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신속한 사이버 공격 대응을 위한 민·관의 긴밀한 공조 및 협력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과기정통부 송정수 정보보호정책관은 “사이버위협이 고조됨에 따라 빈틈없는 대비태세를 갖춰 줄 것”을 참석기관에 당부하고, “특히, 공공기관과 기업에 각종 보안서비스를 제공하는 백신 및 관제업체 등은 사이버공격 대응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므로 자체 보안관리 체계를 점검하는 한편, 비상한 경각심과 사명감을 갖고 유관기관과 적극적 정보공유 및 긴밀한 공조 대응태세를 유지해 줄 것”을 요청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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