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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료 시세 20~60% 수준인 판교 ‘기업지원허브’ 입주 시작
  |  입력 : 2017-09-03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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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안전·활성화지원센터 첫 입주...교육 및 장비 제공 등 지원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지난 1일부터 판교 도시첨단산단(창조경제밸리) 내 창업기업 지원시설인 ‘기업지원허브’에 스타트업 및 창업지원센터가 입주를 시작한다.

기업지원허브는 (예비)창업자들이 창업에 도전하고 아이디어를 사업화할 수 있도록 공공이 저렴한 업무 공간(시세의 약 20~60%)을 제공하고, 창업 컨설팅 및 교육·공용 테스트장비·오픈 랩(Open Lab) 등 지원 기능을 구축하는 창업지원시설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건물을 건축하고 국토부·과기정통부·중기부·문체부·금융위 산하 창업지원 11개 센터가 입주해 약 250개의 창업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첫 입주 창업지원센터는 드론안전·활성화지원센터이며, 드론 자율비행 솔루션(3차원 증강현실·데이터 기반으로 지형·지물·기체 등을 고려해 드론의 실내외 최적 경로 탐색) 개발업체인 빅스가 첫 번째로 입주한다.

드론안전·활성화지원센터에는 기체의 개발·제조 분야를 비롯해 SW·활용·서비스 등 다양한 드론 관련 스타트업이 입주하며, 분야별(특허·세무·마케팅 등) 컨설팅·테스트 장비 제공·입주기업 홍보 등 창업 및 사업화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한편 기존 판교 테크노밸리 인근에 43만㎡ 규모로 지정돼 개발 중인 판교 도시첨단산단은 창업, 신산업 기술 혁신, 글로벌 교류 기능이 종합 적용된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기업지원허브를 시작으로 기업성장지원센터(성장기업 공간)·벤처캠퍼스(선도 벤처기업의 창업기업 육성 공간)·혁신타운(미래 신산업 선도기업) 등이 2021년까지 차례로 완공돼,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혁신 공간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국토부는 11월 중순 이후 ‘기업지원허브’에 창업지원센터와 기업들이 대부분 입주하게 되면 관계 부처 합동으로 ‘기업지원허브 입주식’도 진행할 계획이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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