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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민조종사 공개 선발! FA-50·KA-1 직접 탑승한다
  |  입력 : 2017-09-03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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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4명, 국산 항공기 FA-50·KA-1 직접 탑승...비행 체험기회 제공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대한민국 공군은 ‘도전’ ‘헌신’ ‘전문성’ ‘팀워크’라는 공군 핵심 가치에 부합하는 국민 4명을 선발, ‘서울 ADEX 2017’ 기간 중 국산 항공기인 FA-50·KA-1에 직접 탑승해 비행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포스터=공군]


ADEX는 ‘Seoul International Aerospace & Defense Exhibition’의 줄임말로, 서울 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시회를 말한다.

올해로 6번째를 맞는 국민조종사 비행 체험은 공군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국내 기술로 제작한 항공기들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국산 항공기에 대한 국민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

참가 신청은 만 19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고, 9월 8일까지 공군 인터넷 홈페이지(www.airforce.mil.kr)를 통해 지원할 수 있으며, 1차 서류 심사·2차 면접·3차 비행 환경 적응 훈련을 통해 4명을 최종 선발한다.

최종 선발된 4명은 ‘서울 ADEX 2017’ 기간인 오는 10월 20일 공군이 운용 중인 국산 항공기 FA-50·KA-1를 탑승하게 되며, 비행 후에는 공군참모총장이 주관하는 국민조종사 임명식이 진행된다.

공군은 2007년부터 ADEX 기간 중 최고의 이벤트 행사의 일환으로 국민조종사를 선발했으며, 지금까지 22명을 배출했다. 교사, 경찰, 대학생, 자영업자, 주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국민에게 전투기를 타고 하늘을 나는 소망을 이뤄줌으로써 일상을 벗어나 새로운 세계에 도전하는 기회를 제공해 매 기수마다 화제를 낳아왔다.

공군본부 홍보과장 윤영삼 중령은 “이번 비행 체험은 하늘을 날고 싶어하는 국민의 꿈을 현실로 이뤄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 기술로 만들어진 국산 항공기의 우수한 성능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신청 방법과 선발 절차는 공군 인터넷 홈페이지(www.airforce.mil.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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