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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버그리포트] CVE-2015-5695 外
  |  입력 : 2017-09-01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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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E-2015-5695, CVE-2015-5698, CVE-2015-7700
CVE-2015-7711, CVE-2017-14102


[보안뉴스 문가용 기자] 현지 시각으로 8월 31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31일에서 9월 1일로 넘어오는 밤 사이에 미국의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을 통해 발표된 취약점들이다.

[이미지 = iclickart]


1. CVE-2015-5695
OpenStack Kilo에 패키징 된 Designate 2015.1.0~1.0.0.0b1의 취약점으로 RecordSets를 제대로 활성화시키지 않는다. 이 때문에 원격의 공격자가 조작된 리소스 기록을 통해 DoS 공격을 감행할 수 있도록 해준다.

2. CVE-2015-5958
phpFileManager 0.9.8 버전의 취약점으로 원격의 공격자가 임의의 명령을 조작된 URL을 통하여 실행할 수 있게 해준다.

3. CVE-2015-7700
pngcrush 1.7.87 이전 버전의 sPLT 청크 구조와 png.c의 double-free 취약점으로 공격자들에게 악용될 가능성이 생긴다.

4. CVE-2015-7711
ATutor 2.2 및 이전 버전의 popuphelp.php의 XSS 취약점으로 원격의 공격자들이 h 매개변수를 통해 임의의 웹 스크립트나 HTML을 주입할 수 있도록 해준다.

5. CVE-2017-14102
MIMEDefang 2.80 및 이전 버전의 취약점으로 로컬의 공격자들이 임의의 프로세스를 종료시킬 수 있게 해준다.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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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츠코리아 파워비즈시작 2017년7월3일파워비즈 배너
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킹 공격이 미사일 공격보다 더 무섭다는 소리도 나올 정도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더 강화된 사이버 보안을 위한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다. 지금 있는 것만 제대로 해도 충분하다.
그렇다. 단, 미국의 행정명령처럼 장기적인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그렇다. 단, 지금의 위기상황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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