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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대규모 스마트시티 SW 구축 사업 발주
  |  입력 : 2017-08-31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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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상황 112·119 실시간 연계, 시민 체감형 각종 정보 실시간 제공 등 추진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약 99억원 규모의 스마트시티 구축 사업(소프트웨어 중심)을 지난 28일 추가로 발주했다고 밝혔다.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는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를 세계 최고 수준의 친환경 스마트시티로 건설하기 위해 다양한 첨단 서비스 구축 사업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번 사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응하고, 시민 체감형 서비스를 대폭 확대 구축하기 위해 추가로 발주했다.

세부 사항은 △ 화재나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112·119 연계 체제(영상정보 제공) 등 구축(도시통합정보센터 통합플랫폼 체제 고도화) △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각종 정보(교통 흐름·주차·안전·환경·문화·관광 등)를 실시간 제공하는 지능형(스마트) 포털 구축 △ 도시 내 교통 흐름을 최적화시키기 위한 실시간 통합교통관리 체제(시스템) 구축 등이다.

사업비는 약 99억원으로 지난 28일 공고, 10월 중 업체 선정 후 착공일로부터 20개월 동안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원재 행복청장은 “4차 산업혁명, 각종 도시문제 등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 전략을 가지고 행복도시를 한국형 스마트시티 대표모델 도시로 건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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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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