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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2017년 보안담당자·용역업체 정보보안 교육’ 실시
  |  입력 : 2017-08-29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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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공직자부터 정보보안 생활화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안산시는 지난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정보보안담당자·용역업체 직원 등 150여명을 대상으로 ‘2017년 정보보안담당자·용역업체 보안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안산시]


이날 교육은 ‘안산시정보보안기본지침’ 개정과 최근 지속적으로 이슈화되고 있는 해킹·악성코드(랜섬웨어)·내부자료 유출로 인한 행정기관 및 개인의 실제 피해 사례는 물론 PC 보안·이메일·스마트폰 보안 등 실생활에서의 개인정보 보안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특히, 용역업체 직원의 과실로 발생한 정보 유·노출 사고 및 피해·위반 사례 등 다양한 대응 절차를 설명해 교육에 참석한 담당자들의 이해를 도왔으며, 오는 10월에 있을 국정원·경기도 주관 정보보안 실태 평가에도 대비해 각 개인별·업무별·부서별 실천해야 할 정보보안도 당부했다.

안산시 관계자는 “공직자들의 정보보안 의식 변화와 수준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정보보안 교육으로 시민들의 소중한 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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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킹 공격이 미사일 공격보다 더 무섭다는 소리도 나올 정도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더 강화된 사이버 보안을 위한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다. 지금 있는 것만 제대로 해도 충분하다.
그렇다. 단, 미국의 행정명령처럼 장기적인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그렇다. 단, 지금의 위기상황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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