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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IT산업 동향] 넷아이디, 클라우독 일체형 미니서버 출시 外
  |  입력 : 2017-08-25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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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5일 : 넷아이디, 가비아, VMware, 다우기술, 바두네트웍스, 포스포인트 등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25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넷아이디가 문서중앙화 클라우독을 고성능 미니서버에 담은 일체형 제품을 출시했다는 소식과 가비아가 2017 하반기 신입/경력사원을 공개 채용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넷아이디 문서중앙화 클라우독, 고성능 미니서버에 담은 일체형 제품 출시
넷아이디는 고성능 미니 서버에 클라우독을 탑재하여 출시한다고 밝혔다. 무게 1.5kg의 작은 서버지만 운영체제와 문서 모두 SSD에 저장하고 고성능 네트워크 카드를 통해 PC와 통신하기 때문에 최고 성능의 문서중앙화 기반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 넷아이디는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이 제품을 연간 사용료를 지급하고 사용하는 라이선스 방식만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2TB 또는 4TB의 고성능 SSD에 중앙화한 문서는 10GB 네트워크를 통해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PC 사용자는 중앙 문서함을 마치 로컬디스크인 것처럼 빠르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함께 제공되는 모바일 앱을 이용하는 경우 언제 어디서나 문서를 열람이 가능한 페이퍼리스 사무 환경 구축도 가능하다. 특히, 외부로부터 서버 접속이 차단된 상태에서도 프록시 기능을 이용하면 외부의 모바일 기기에서도 반출 승인 등의 긴급 업무가 가능하다.

가비아, 2017 하반기 신입/경력사원 공개 채용
가비아가 2017년도 하반기 신입사원 및 경력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가비아는 이번 공채를 통해 영업, 개발, 웹기획, 보안관제, 고객지원 5개 분야 신입사원 및 재무회계, 개발, 웹기획, 정보보안 4개 분야에서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입사지원서는 9월 10일까지 접수하며, 채용은 서류평가 – 인적성 검사 – 실무진면접 – 임원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결과는 9월 29일 발표 예정이다. 가비아의 주요사업은 IT 비즈니스에 필요한 인프라와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으로, 도메인, 호스팅, 클라우드, 기업 솔루션, 기업 보안에 이르는 다양한 영역을 서비스하고 있다. 100만 이상의 고객사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2016년 기준 매출액은 1,022억 원, 직원 수는 270명이다.

VMware, 2018년 회계연도 2분기 실적 발표
클라우드 인프라 및 비즈니스 모빌리티 솔루션 부문 글로벌 리더인 VMware(CEO 팻 겔싱어)가 2018년 회계연도 2분기 글로벌 실적을 발표했다. VMware의 2018년 2분기 총 매출액은 19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2.2% 상승했다. 영업이익은 3억 3,800만 달러, 순이익은 3억 3,4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 30% 증가했다. 팻 겔싱어(Pat Gelsinger) VMware CEO는 “이번 발표는 VMware의 포트폴리오 전체가 아시아 태평양, 북남미, 유럽 전 지역에서 견고한 성장을 보여서 의미가 매우 깊다”며, “VMware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고객에게 가치를 전달하는 솔루션을 제공해, 모든 클라우드와 디바이스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자유롭게 구동 및 관리, 보호하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앞당길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우기술 바두네트웍스, ‘WarpTCP 제품’ 인팩에 구축 완료
다우기술은 바두네트웍스의 WarpTCP 제품이 인팩의 해외인프라 성능 개선을 위해 구축 완료 후 현재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인 인팩은 현대·기아차를 비롯해 현대모비스, GM, 쌍용차, 크라이슬러, 마쯔다 등 국내외 완성차 및 부품회사에 컨트롤케이블, 안테나, 혼, 액추에이터 등을 공급하면서 성장한 튼실한 중견기업이다. 전산 시스템이 중앙 집중화되어 있는 인팩은 해외 진출 이후 해외 사업장 사용자들의 느린 응답속도로 항상 어려움이 있었다. 우선적으로 회선 증설을 통해 보다 많은 데이터를 전송해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지만, 원거리로 인한 지연과 TCP 프로토콜 특성으로 인해 성능 개선에 한계가 있었다. 인팩은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작년부터 다양한 솔루션을 검토했고, 바두네트웍스의 WarpEngine을 올해 초부터 검토하여 3월에 최종적으로 선정하였다.

포스포인트, 아시아태평양지역 영업 총괄 부사장 선임
글로벌 사이버 보안 선도기업인 포스포인트(한국지사장 이동희, www.forcepoint.com/ko)는 조지 장(George Chang)을 아시아태평양 지역 영업 총괄 부사장으로 임명하고, 사람 중심의 사이버 보안 솔루션 수요 증가에 부응하기 위해 아태지역 운영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장 부사장은 포스포인트의 싱가포르 지사에서 근무하며, 포스포인트 최고 매출 책임자(CRO)인 션 포스터(Sean Foster)에게 보고하게 된다. 장 부사장은 아태지역에서 포스포인트의 성장 전략을 이끌며, CASB(클라우드 접속 보안 브로커), 데이터 유출 방지, 내부자 위협, 웹 보안, 이메일 보안 및 차세대 방화벽을 포함한 포스포인트 기술 포트폴리오 전체에 걸쳐 고객 접점을 늘려나갈 방침이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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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츠코리아 파워비즈시작 2017년7월3일파워비즈 배너
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킹 공격이 미사일 공격보다 더 무섭다는 소리도 나올 정도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더 강화된 사이버 보안을 위한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다. 지금 있는 것만 제대로 해도 충분하다.
그렇다. 단, 미국의 행정명령처럼 장기적인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그렇다. 단, 지금의 위기상황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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