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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3 버그리포트] CVE-2017-13142 外
  |  입력 : 2017-08-23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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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E-2017-13142, CVE-2017-13143, CVE-2017-13144
CVE-2017-13145, CVE-2017-13146


[보안뉴스 문가용 기자] 현지 시각으로 8월 21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21일에서 22일로 넘어오는 밤 사이에 미국의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을 통해 발표된 취약점들이다.

[이미지 = iclickart]


1. CVE-2017-13142
ImageMagick 6.9.9-0 이전 버전과 7.0.6-1 이전의 7.x 버전의 취약점으로 조작된 PNG 파일을 통해 시스템 크래시를 발생시킬 수 있다.

2. CVE-2017-13143
ImageMagick 6.9.7-6 이전 버전과 7.0.4-6 이전의 7.x 버전의 coders/mat.c의 ReadMATImage 함수의 취약점으로 원격의 공격자가 프로세스 메모리로부터 민감한 정보를 취득할 수 있게 된다.

3. CVE-2017-13144
ImageMagick 6.9.7-10 이전 버전의 취약점으로 이미지 크기가 너무 크면 시스템 크래시가 발생한다.

4. CVE-2017-13145
ImageMagick 6.9.8-8 이전 버전과 7.0.5-9 이전의 7.x 버전의 coders/jp2.c의 ReadIP2Image 함수의 취약점으로 channel geometry를 제대로 인식하지 않아 시스템 크래시가 일어난다.

5. CVE-2017-13146
ImageMagick 6.9.8-5 이전 버전과 7.0.5-6 이전의 7.x 버전의 취약점으로 coders/mat.c의 ReadMATImage 함수에서 메모리 유출이 발생한다.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비츠코리아 파워비즈시작 2017년7월3일파워비즈 배너
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킹 공격이 미사일 공격보다 더 무섭다는 소리도 나올 정도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더 강화된 사이버 보안을 위한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다. 지금 있는 것만 제대로 해도 충분하다.
그렇다. 단, 미국의 행정명령처럼 장기적인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그렇다. 단, 지금의 위기상황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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