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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8월 넷째 주 실시되는 을지연습이란?
  |  입력 : 2017-08-18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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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에서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을지연습을 실시합니다.

을지연습이란, 국가비상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정부 차원에서 연 1회 실시하는 비상대비 훈련입니다.
즉, 비상사태 발생 시 우리의 안전한 삶을 보호하기 위한 정부 차원의 연습이죠!

50번째를 맞는 이번 2017년 을지연습은 8월 21일(월)부터 24일(목)까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전국 시·군·구 이상의 행정기관과 주요 민간업체 등 4천여 개 기관, 48만여 명이 참가합니다.

주요 내용은 이렇습니다!
공무원의 전시임무 수행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불시 비상소집 등의 훈련을 실시합니다.

정부-군사연습 간 연계를 강화하고, 전쟁놀이 모형(워게임 모델)을 활용한 도상연습을 시범 실시하고, 주민대피훈련 등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실제 훈련과 국민 눈높이에 맞는 주민참여 훈련도 실시하기도 합니다.

특히, 국가 중요시설 방호 및 테러 대비 훈련을 강화하고, 행정·공공기관, 민간분야의 사이버 테러와 GPS 전파교란 대응 등 최근 테러 양상에 따른 대응훈련을 강화하여 실시합니다.

을지연습을 앞두고 정부부처 및 관계 기관을 노린 사이버 공격이 포착되고 있고, 훈련 기간 동안 모의훈련을 가장한 스피어피싱 공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민간에서도 철저한 대비에 신경 써야 합니다.

이번 을지연습으로 국가 비상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우리의 안전을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유수현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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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킹 공격이 미사일 공격보다 더 무섭다는 소리도 나올 정도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더 강화된 사이버 보안을 위한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다. 지금 있는 것만 제대로 해도 충분하다.
그렇다. 단, 미국의 행정명령처럼 장기적인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그렇다. 단, 지금의 위기상황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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