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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섬웨어 대응 프로세스 AhnLab MDS...안랩의 위협 분석 노하우 ‘집약’
  |  입력 : 2017-08-23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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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위협의 가시성과 엔드포인트 가시성의 콜라보’ 주제로 ISEC 2017에서 강연

[보안뉴스 정영희 기자] 안랩(CEO 권치중, www.ahnlab.com)은 글로벌 통합보안 기업으로 세계 수준의 기술력으로 개발한 솔루션과 전문적인 서비스 체계를 갖춘 기업이다. 또한, 컨설팅-솔루션-관제 등 시큐리티 라이프 사이클 상의 기술과 서비스를 자체 역량으로 제공하는 세계적인 통합보안업체이다.

솔루션 분야는 국내 최장수 소프트웨어 브랜드이자 안티바이러스 솔루션의 대명사인 V3 제품군을 비롯해 온라인 보안 서비스, 모바일 보안 솔루션, 온라인 게임 보안 솔루션, 네트워크 보안장비 등 정보 네트워크 환경에 적합한 보안 솔루션을 개발·공급하고 있다.

안랩은 세계적 기술력을 보유한, 국내 보안 업계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가장 큰 규모를 가진 업체다. 전 세계적으로 정보보안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한 1988년부터 쌓은 정보보안 노하우를 기반으로 시장을 개척해 왔으며, 설립 이래 꾸준한 매출 성장을 보여 국내 보안 업계 선두를 유지하는 한편, 역동적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해 성공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

▲ AhnLab MDS의 랜섬웨어 대응 프로세스[자료=안랩]


안랩의 여러 보안 솔루션 가운데서도 랜섬웨어 대응 프로세스인 AhnLab MDS(Malware Defense System)는 APT(Advanced Persistent Threat) 등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 고도화된 보안 위협을 네트워크 레벨 및 엔드포인트 레벨에서 탐지하고 대응하는 차세대 보안 솔루션이다. 안랩의 독보적인 위협 분석 노하우가 집약된 AhnLab MDS는 탐지부터 분석, 모니터링, 네트워크-엔드포인트 대응의 워크플로우를 기반으로 최신 지능형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한다.

행위 분석뿐만 아니라 독자적으로 개발한 동적 콘텐트 분석(DICA: Dynamic Intelligence Content Analysis)을 통해 알려지지 않은(unknown) 위협, 신종 악성코드, 익스플로잇(exploit) 등 고도화된 공격을 조기에 탐지 및 대응할 수 있다. 네트워크 레벨뿐만 아니라 엔드포인트 레벨까지 모든 경로에서 위협을 탐지하고 다양한 암호화 채널을 통해 유입되는 의심스러운 파일은 ‘실행 보류(Execution Holding)’ 후 수집∙분석을 진행함으로써 잠재적인 위협까지 효과적으로 방지한다.

이러한 가운데 안랩은 오는 9월 5일~ 6일까지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정부·공공기관 및 기업의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정보보호담당자, 개인정보보호최고책임자(CPO), 개인정보처리자 등을 대상으로 개최되는 제11회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 ISEC 2017(http://www.isecconference.org/2017/)에 참가해 ‘위협의 가시성과 엔드포인트 가시성의 콜라보’ 란 제목으로 강연하고 AhnLab MDS를 비롯한 관련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정영희 기자(boan6@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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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츠코리아 파워비즈시작 2017년7월3일파워비즈 배너
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킹 공격이 미사일 공격보다 더 무섭다는 소리도 나올 정도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더 강화된 사이버 보안을 위한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다. 지금 있는 것만 제대로 해도 충분하다.
그렇다. 단, 미국의 행정명령처럼 장기적인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그렇다. 단, 지금의 위기상황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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