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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17 을지연습 실제 훈련 사전 준비회의’ 개최
  |  입력 : 2017-08-12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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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급식 및 생필품 배부 절차 훈련 등 가상 상황 대비 훈련 계획 토의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청양군은 11일 오후 4시 군청 상황실에서 2017년 을지연습 기간 중 실시되는 전시 급식 및 생필품 배부 절차 훈련에 대한 사전 준비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효율적인 훈련을 위해 청양군을 비롯한 제8361부대 3대대, 청양경찰서, 청양소방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2017 을지연습 기간 중 오는 23일 청양문예회관에서 실시되는 전시 급식 및 생필품 배부 절차 훈련 등 가상 상황에 대비한 훈련 계획과 조치 사항 등에 대해 토의했다.

또한 인력 장비 등 준비 사항 점검과 세부 훈련 진행 방향 등 훈련 전반에 대해 각 기관별 역할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사전 준비 사항을 철저히 점검하고 실전과 같은 자세로 훈련에 임할 것을 다짐했다.

전시 급식 및 생필품 배부 절차 훈련은 전쟁 지속으로 생필품 부족이 심화돼 생필품배급제가 시행되는 가운데 관내 주요 지점들이 파괴됨에 따라 합동 배급·임시 배급이 필요한 상황에서 전기·연료 부족 등으로 취사에 어려움이 있는 주민에 대한 비상 급식이 요구되는 상황을 설정하고 이에 대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을 위해 실시하는 훈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전시 및 각종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훈련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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