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보안 엑스포  전자정부 솔루션 페어  개인정보보호 페어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스마트팩토리  세계 다이어트 엑스포  INFO-CON
대전 동구, 안전한 생활환경 위한 방범용 CCTV 설치
  |  입력 : 2017-08-11 14:18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네이버 밴드 보내기 카카오 스토리 보내기
28곳에 32대의 신규 방범용 CCTV 설치 완료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대전 동구는 지역 안전을 강화하고 주민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주택가, 상가밀집지역 등 26곳에 32대의 신규 방범용 CCTV 설치를 완료하고 지난달 28일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사진=대전 동구]


이번에 설치된 기기는 200만화소의 고성능 카메라로, 야간에도 육안 식별이 가능해 초동 범죄 수사에 있어 든든한 도우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대전지방경찰청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체계를 기반으로 동 주민센터를 통해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는 등 설치 대상지 선정에 있어 만전을 기했다.

아울러 주민들이 밤낮 구분 없이 CCTV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주와 부착대를 노란색으로 칠하고 LED 조명, 안내표지판을 세워 범죄 심리를 사전에 차단하고 주민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기 위한 노력도 기울였다.

구는 이번 사업으로 주택가, 여성안심구역, 어린이보호구역, 도시공원 등 421곳에 총 622대의 방범용 CCTV를 구축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구민의 주거 안전 확보는 구정 활동에 있어 최우선 과제이자 목표인 만큼, 앞으로 원활한 예산 확보 등을 통해 방범용 CCTV를 확대 설치하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CCTV   #대구 동구   #방범용   


정부에서 가상화폐의 거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가상화폐 거래소 규제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정부의 가상화폐 정책에 있어 가장 중요한 원칙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모든 가상화폐는 시장 원리에 따라 정부의 개입이나 규제는 최소화되어야 함.
모든 가상화폐는 통화로 인정할 수 없다는 것을 전제로 보다 적극적인 규제에 나서야 함.
가상화폐 중 암호화폐의 경우 정식 통화로 인정하고 이에 따른 대안을 마련해야 함.
가상화폐중 비트코인 등의 암호화폐와 그 외의 가상화폐를 분리 대응해야 함.
기타(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