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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버그리포트] CVE-2017-12777 外
  |  입력 : 2017-08-10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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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E-2017-12777, CVE-2017-3752, CVE-2017-9799
CVE-2017-3751, CVE-2017-3753


[보안뉴스 문가용 기자] 현지 시각으로 8월 9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9일에서 10일로 넘어오는 밤 사이에 미국의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을 통해 발표된 취약점들이다.

[이미지 = iclickart]


1. CVE-2017-12777
NexusPHP 1.5 버전의 usersearch.php의 XSS 취약점이다.

2. CVE-2017-3752
Open Shortest Path First (OSPF) 라우팅 프로토콜의 취약점으로 공격자들이 한 개 혹은 그 이상의 라우터에 있는 라우팅 테이블을 삭제하거나 조작할 수 있게 해준다.

3. CVE-2017-9799
Apache Storm 1.04 이전의 1.x 버전, 1.1.1 이전의 1.1.x 버전의 취약점으로 공격자가 다른 사용자의 크리덴셜을 탈취할 수 있게 해준다.

4. CVE-2017-3751
ThinkPad Compact USB Keyboard 내 TrackPoint 1.5.5.0 이전 버전의 취약점으로 공격자가 로컬 권한을 탈취해 임의의 코드를 실행할 수 있도록 해준다.

5. CVE-2017-3753
Lenovo 제품군 일부에서 발견된 취약점으로 공격자들이 관리자 권한을 탈취하거나 물리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되면 보호 메커니즘을 우회할 수 있게 된다.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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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츠코리아 파워비즈시작 2017년7월3일파워비즈 배너
북한의 사이버 공격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킹 공격이 미사일 공격보다 더 무섭다는 소리도 나올 정도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더 강화된 사이버 보안을 위한 전략을 새롭게 수립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다. 지금 있는 것만 제대로 해도 충분하다.
그렇다. 단, 미국의 행정명령처럼 장기적인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그렇다. 단, 지금의 위기상황에 당장 적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아니다. 민간 차원에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정부 차원의 전략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다.
크게 보면 외교 문제다. ‘보안’의 시각으로만 접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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