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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취약성 탐지·분석은 한국시스템보증의 ‘Cloud-SCAN’으로!
  |  입력 : 2017-08-11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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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시스템 및 가상화 환경에서의 보안 위협, 사전에 탐지·분석

[보안뉴스 정영희 기자] 한국시스템보증(대표 조대일, https://kosyas.com)은 오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콘퍼런스 ‘ISEC 2017’에 참가한다.

2006년에 설립된 한국시스템보증은 2007년도 국내 최초의 정보보호제품 민간평가기관으로 지정됐으며 약 190여개의 국내외 정보보호제품에 대한 CC(Common Criteria) 평가 진행과 인증을 지원해 왔다.

현재까지 수년간 전문화된 평가 및 컨설팅 인력을 중심으로 정보보호제품의 국내외 평가를 포함해 평가관련 전문컨설팅 서비스 및 국내 암호화 모듈 보급 등에 대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기타 정보보호 제품에 대한 보안성능 검증시험 서비스 등 다양한 신규 시험 및 평가 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최근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클라우드 시스템 및 가상화 환경에서의 다양한 보안 위협을 미연에 탐지 및 분석하기 위한 보안 취약성 탐지·분석 솔루션인 ‘Cloud-SCAN’을 상용화해 서비스하고 있다. 현재 이를 기반으로 EUREKA 프로젝트(한-프 국제공동기술개발사업)를 추진함으로써 프랑스 보안 솔루션 기업과 공동으로 차세대 클라우드 시스템 및 가상화 환경 기반의 보안 취약성 탐지 및 분석 솔루션 개발을 진행 중에 있다.

▲ 한국시스템보증의 정보보호제품 보안성 평가 및 컨설팅 서비스[이미지=한국시스템보증]


[이미지=한국시스템보증]


이러한 가운데 한국시스템보증은 정부·공공기관 및 기업의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정보보호담당자, 개인정보보호최고책임자(CPO), 개인정보처리자 등 6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리는 ISEC 2017((http://www.isecconference.org/2017/)에 참가해 관련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정영희 기자(boan6@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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